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이 소속사와 계약 변경 문제를 놓고 분쟁 중인 상황을 가요 제작자들이 예의주시 중이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 한국매니지먼트연합(한매연) 등 유관 단체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강다니엘 측이 원 소속사와 원만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할 경우 상황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게 일선 제작자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나쁜 선례를 남길 수 없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한매연 집행부이기도 한 한 가요 제작자는 “LM와 강다니엘 측이 합의점을 잘 도출해 내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되지 않고, LM 측이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같은 제작자 입장에서 결코 두고볼 수만은 없다. 그럴 경우 가요 제작자들이 힘을 합쳐 어떤 행동에 나설 수 밖에 없다. 양측이 합의하지 못할 경우,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든 상황에 개입할 가능성은 99%”라고 전했다.
이 상황을 지켜본 한 가요관계자는 “강다니엘은 LH와의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마음에 들든 안 들든 법적으로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 계약이다. LM가 계약을 파기할 만한 실수나 잘못을 저지르지도 않았다. 뚜렷한 귀책사유가 없다”며 “아티스트가 뜬 뒤 기존 계약을 쉽게 파기하려는 행태가 만연해진다면 어떤 제작자가 무서워서 신인계약을 할 수 있겠나. 강다니엘 사태가 원소속사의 큰 손실로 이어진다면 앞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신예스타들은 원 소속사와 기존 계약을 우습게 생각할 것이다. 그런 선례를 만들 수 없다. 가요 제작자 대부분 이 사태에 큰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근데 저러다 진짜로 방송정지 당할수도있음
괜한소리아님ㅋㅋㅋㅋ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이 소속사와 계약 변경 문제를 놓고 분쟁 중인 상황을 가요 제작자들이 예의주시 중이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 한국매니지먼트연합(한매연) 등 유관 단체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강다니엘 측이 원 소속사와 원만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할 경우 상황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게 일선 제작자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나쁜 선례를 남길 수 없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한매연 집행부이기도 한 한 가요 제작자는 “LM와 강다니엘 측이 합의점을 잘 도출해 내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되지 않고, LM 측이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같은 제작자 입장에서 결코 두고볼 수만은 없다. 그럴 경우 가요 제작자들이 힘을 합쳐 어떤 행동에 나설 수 밖에 없다. 양측이 합의하지 못할 경우,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든 상황에 개입할 가능성은 99%”라고 전했다.
이 상황을 지켜본 한 가요관계자는 “강다니엘은 LH와의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마음에 들든 안 들든 법적으로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 계약이다. LM가 계약을 파기할 만한 실수나 잘못을 저지르지도 않았다. 뚜렷한 귀책사유가 없다”며 “아티스트가 뜬 뒤 기존 계약을 쉽게 파기하려는 행태가 만연해진다면 어떤 제작자가 무서워서 신인계약을 할 수 있겠나. 강다니엘 사태가 원소속사의 큰 손실로 이어진다면 앞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신예스타들은 원 소속사와 기존 계약을 우습게 생각할 것이다. 그런 선례를 만들 수 없다. 가요 제작자 대부분 이 사태에 큰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