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틀 됐어요 평소 예민하게 구는 저는 늘 남자친구한테 사소한것들로 서운함을 표현했고 싸우는게 너무 싫다는 남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했어요 이대로 끝내기도 싫고 저는 앞으로 더 노력해보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더이상 노력하기 싫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지치게했다는 죄책감과 아직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에 붙잡고싶기도한데 냉정하게 거절해버려 상처만 더 받을까 무서워서 고민하고있어요 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남자분들 알려주세요ㅠㅠ
헤어진지 이틀 됐어요
평소 예민하게 구는 저는 늘 남자친구한테 사소한것들로 서운함을 표현했고
싸우는게 너무 싫다는 남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했어요
이대로 끝내기도 싫고 저는 앞으로 더 노력해보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더이상 노력하기 싫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지치게했다는 죄책감과 아직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에 붙잡고싶기도한데
냉정하게 거절해버려 상처만 더 받을까 무서워서 고민하고있어요
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