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는 모임의 삼촌나이뻘인 사람이 오랫만이다 인사하며 악수하자더니 내얼굴을 똑바로 보고 미소지으면서 손바닥을 살살 긁음.
기분나쁘고 이상한데 사람들도 주변에 많고 어버버 하면서 넘어감.
그 이후 나를 볼때마다 또 악수청하길래
'또 손바닥 긁으려고 그러죠? 악수 안해요."
하면서 거절함. 이후 볼때마다 악수청하고 똑같은 말로 거절함. 자주보는건 아니고 1년에 몇번 볼때도 볼때마다 저럼. 2년동안 저지랄함.
반년쯤전에 오랫만에 보자마자 웃으면서 손부터 내밀길래 뭔가 뚝 끊어짐.
전에 악수하자면서 손바닥긁은거 성추행이다. 그후 내가 계속 거절하지않았냐 등등 소리지름.
아무것도 몰라요 표정으로 보더니 그냥 나가버림.
그다음 마주쳤을때 쌩깜. ㅡ 사과든 변명이든 해명이든 아무것도없음. 난 열받음. 이후 나도 쌩깜.
자주마주치는 사람은 아니고 가끔 보는데 엊그제 보게됨. 다른 사람들한테 인사 나누고 내가 쳐다보지않고 있으니
'ㅇㅇ이는 잘 지냈어?' 라고함.
이전에는 'ㅇㅇ씨' 라고하면서 존대함. 나이많으니 아무일도 없었다면 말놔도 별 아무렇지 않긴 한데
난 내가 '니가 한 행동 성추행이다' 라고 말했고 거기대해 아무말 없는거부터 이미 기분나쁨.
잘 지냈냐길래
'그전에 할말이 있지 않아요? 내가 저번에 말했던거 있잖아요?' 라고하니 언성을 높이며
'아니, 그럼 내가 성추행을 했단 말이야?' 라고 소리침.
연달아 나온 '아무리 철이 없어도...'
여기서 나도 언성높임.
손바닥긁는게 성추행이고 판례도 있고... 하며 내가 세게 나가니
본인은 원래 남자든 여자든 그냥 장난으로 손바닥 긁는다. 어떤 의도도 없다.
자기가 저번에 내가 뭐라한 이후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기분나쁠수 있겠다싶어 이후로는 다시는 아무한테도 안그런다. 자기는 정말 몰랐다. 미안하다고 함.
미안하다면서 팔을 툭툭 침.
옆에 다른사람들도 있고 또 다른 아저씨가 와서 말리면서 중재하려고함. 몰라서 그런거고 사과하고
이렇게 대충 일단락 됐는데 분이 안풀림.
정말 몰라서 그런거라면 이미 반년전에 바로 말을 했어야하는데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다가 더 큰소리치면서 나한테 철없다고 한게 ㅡ 가해자가 그런의도가 있었든 없었든 정말 실수라쳐도 자기가 한 행동에 내가 기분이 나쁘다는데 아무리 철이없어도 ㅡ라고 말한게 가라앉지가 않음.. 딸도 있는 사람이.
그리고 내가 더 크게 소리지르니까 변명하면서 급 미안하다 그러는것도 사람이 일관성도 논리도 없고 사실 이거하나만 걸고 넘어진게 아님.. 알고지낸지 거의 10년인데 10년간 성희롱이라고 걸기엔 뭔가 조금 모자란듯 애매한 수위를 항상 유지함.
나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그러함. 사람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지만 대놓고 말하기보다는 무시하는편임.
몇년전 손바닥긁은거 이것보다 이후대처가 열받고 ㅡ 사과하는 태도도 열받음. 이걸 그때 그자리에서 바로 걸고 넘어지기엔 나도 시간지나기전엔 어떤면이 두고두고 빡칠지를 모름. 그나마 같이 소리질러서 쪼금은 낫지만 이후 뭔가 찝찝한 기분이 계속됨.(이럴줄은 스스로도 몰랐고)
이사람 그간 하던걸로 봐서 또 시간좀 지나면 은근슬쩍 친근한듯 말걸지도 모르고 그때 나한테 말걸지말라고 할생각이긴함. 솔직히 감정만 따지면 신고하고싶지만 몇년전이고 딱히 딱부러지는 정황이 약하고 내가 예민한사람이 됨. 나도 귀찮은일 싫고 부모님은 내가 열받는것 보다 혹시 내가 일을 크게 키우면 해꼬지라도 당할까봐 걱정하심.
글을 안쓰려고 했는데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써야 좀 나을거 같았어요. 자기말처럼 딸도 있는 사람이 정말 몰라서 장난으로 자기딸이 같은일을 겪고 성추행이다 그러면 철이없다고 할까싶네요. 딸이 서른넘었고 결혼도 한걸로 아는데.
적반하장 성희롱남
기분나쁘고 이상한데 사람들도 주변에 많고 어버버 하면서 넘어감.
그 이후 나를 볼때마다 또 악수청하길래
'또 손바닥 긁으려고 그러죠? 악수 안해요."
하면서 거절함. 이후 볼때마다 악수청하고 똑같은 말로 거절함. 자주보는건 아니고 1년에 몇번 볼때도 볼때마다 저럼. 2년동안 저지랄함.
반년쯤전에 오랫만에 보자마자 웃으면서 손부터 내밀길래 뭔가 뚝 끊어짐.
전에 악수하자면서 손바닥긁은거 성추행이다. 그후 내가 계속 거절하지않았냐 등등 소리지름.
아무것도 몰라요 표정으로 보더니 그냥 나가버림.
그다음 마주쳤을때 쌩깜. ㅡ 사과든 변명이든 해명이든 아무것도없음. 난 열받음. 이후 나도 쌩깜.
자주마주치는 사람은 아니고 가끔 보는데 엊그제 보게됨. 다른 사람들한테 인사 나누고 내가 쳐다보지않고 있으니
'ㅇㅇ이는 잘 지냈어?' 라고함.
이전에는 'ㅇㅇ씨' 라고하면서 존대함. 나이많으니 아무일도 없었다면 말놔도 별 아무렇지 않긴 한데
난 내가 '니가 한 행동 성추행이다' 라고 말했고 거기대해 아무말 없는거부터 이미 기분나쁨.
잘 지냈냐길래
'그전에 할말이 있지 않아요? 내가 저번에 말했던거 있잖아요?' 라고하니 언성을 높이며
'아니, 그럼 내가 성추행을 했단 말이야?' 라고 소리침.
연달아 나온 '아무리 철이 없어도...'
여기서 나도 언성높임.
손바닥긁는게 성추행이고 판례도 있고... 하며 내가 세게 나가니
본인은 원래 남자든 여자든 그냥 장난으로 손바닥 긁는다. 어떤 의도도 없다.
자기가 저번에 내가 뭐라한 이후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기분나쁠수 있겠다싶어 이후로는 다시는 아무한테도 안그런다. 자기는 정말 몰랐다. 미안하다고 함.
미안하다면서 팔을 툭툭 침.
옆에 다른사람들도 있고 또 다른 아저씨가 와서 말리면서 중재하려고함. 몰라서 그런거고 사과하고
이렇게 대충 일단락 됐는데 분이 안풀림.
정말 몰라서 그런거라면 이미 반년전에 바로 말을 했어야하는데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다가 더 큰소리치면서 나한테 철없다고 한게 ㅡ 가해자가 그런의도가 있었든 없었든 정말 실수라쳐도 자기가 한 행동에 내가 기분이 나쁘다는데 아무리 철이없어도 ㅡ라고 말한게 가라앉지가 않음.. 딸도 있는 사람이.
그리고 내가 더 크게 소리지르니까 변명하면서 급 미안하다 그러는것도 사람이 일관성도 논리도 없고 사실 이거하나만 걸고 넘어진게 아님.. 알고지낸지 거의 10년인데 10년간 성희롱이라고 걸기엔 뭔가 조금 모자란듯 애매한 수위를 항상 유지함.
나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그러함. 사람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지만 대놓고 말하기보다는 무시하는편임.
몇년전 손바닥긁은거 이것보다 이후대처가 열받고 ㅡ 사과하는 태도도 열받음. 이걸 그때 그자리에서 바로 걸고 넘어지기엔 나도 시간지나기전엔 어떤면이 두고두고 빡칠지를 모름. 그나마 같이 소리질러서 쪼금은 낫지만 이후 뭔가 찝찝한 기분이 계속됨.(이럴줄은 스스로도 몰랐고)
이사람 그간 하던걸로 봐서 또 시간좀 지나면 은근슬쩍 친근한듯 말걸지도 모르고 그때 나한테 말걸지말라고 할생각이긴함. 솔직히 감정만 따지면 신고하고싶지만 몇년전이고 딱히 딱부러지는 정황이 약하고 내가 예민한사람이 됨. 나도 귀찮은일 싫고 부모님은 내가 열받는것 보다 혹시 내가 일을 크게 키우면 해꼬지라도 당할까봐 걱정하심.
글을 안쓰려고 했는데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써야 좀 나을거 같았어요. 자기말처럼 딸도 있는 사람이 정말 몰라서 장난으로 자기딸이 같은일을 겪고 성추행이다 그러면 철이없다고 할까싶네요. 딸이 서른넘었고 결혼도 한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