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난지 고작 두달 남짓 만나는동안 너무 한결같던 오빠모습에 더 마음이 아프네 헤어지고 난뒤에 알았어 내가 이렇게까지 마음을 많이 줬는지 몰랐어 매일같이 다정했던 사람이 헤어지는 순간 더이상 좋지가 않다는 오빠의 단호함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더 붙잡을수가 없었어 내가 붙잡는다고 잡힐수있는게 아니라는 판단이 드는순간 너무 절망적이더라 어제까지 다정했던 사람이 변하는건 한순간 한 찰나 였더라사람은 만난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는건 맞나봐 헤어진지 고작 일주일째인데 순간 멈칫멈칫 눈물이 나주고 받았던 대화를 보면서 이때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더라면 우리 관계가 더 유지될수 있었을껄 하고 매일 후회를해 일을 할수가 없을정도로 내가 감당할수가 없는지경이야연락을 하고 싶어도 너의 단호함에 너무 무서워서 혹시나 내가 매달리면 니가 더 질려할까봐 연락도 못하겠어 시간이 흐르면 괜찮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잘 참아볼께오빠가 연락이 다시 오면 좋겠다.오빠는 내생각이 나긴할까?나를 진짜 만나는동안 좋아하긴했을까?그 모든것들이 진실이 아니었을까?부질없는 생각들로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네너무 보고싶다.니가 나쁜놈이여도 좋아 내가 감당할께..다시 연락줘 너무 힘들어 31
너무 보고싶어 연락해줘
너를 만난지 고작 두달 남짓
만나는동안 너무 한결같던 오빠모습에 더 마음이 아프네
헤어지고 난뒤에 알았어
내가 이렇게까지 마음을 많이 줬는지 몰랐어
매일같이 다정했던 사람이
헤어지는 순간
더이상 좋지가 않다는 오빠의 단호함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더 붙잡을수가 없었어
내가 붙잡는다고 잡힐수있는게 아니라는 판단이 드는순간
너무 절망적이더라 어제까지 다정했던 사람이
변하는건 한순간 한 찰나 였더라
사람은 만난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는건 맞나봐
헤어진지 고작 일주일째인데 순간 멈칫멈칫 눈물이 나
주고 받았던 대화를 보면서 이때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더라면
우리 관계가 더 유지될수 있었을껄 하고 매일 후회를해
일을 할수가 없을정도로 내가 감당할수가 없는지경이야
연락을 하고 싶어도 너의 단호함에 너무 무서워서
혹시나 내가 매달리면 니가 더 질려할까봐 연락도 못하겠어
시간이 흐르면 괜찮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잘 참아볼께
오빠가 연락이 다시 오면 좋겠다.
오빠는 내생각이 나긴할까?
나를 진짜 만나는동안 좋아하긴했을까?
그 모든것들이 진실이 아니었을까?
부질없는 생각들로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네
너무 보고싶다.
니가 나쁜놈이여도 좋아
내가 감당할께..
다시 연락줘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