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활동 후에 국민 남동생급으로 뜬 뒤, 소속사랑 재계약함 -> 강다니엘은 이미 아티스트이고 그에 걸맞은 상호간 적당한 계약서일것이 분명함.(합리적이지 않았다면 강다니엘이 굳이 엠엠오랑 재계약 할 필요가 없지. 오라는 곳도 많을텐데) -> 재계약 후 승리의 소개로 홍콩의 엔터거물 일명 '린사모' 접촉 -> 린사모와 강다니엘이 현재 소속사보다 더 녤 본인 입맛에 맞을 새로운 사업(엔터)를 하려고 하는데 현 소속사가 걸림 -> 계약무효소송 걺. -> 한국엔터업계 개빡침(아티스트가 더 뜨려고 이미 한 계약까지 무효화 시키고 회사 하나 매장시키려고 함) -> 공론화 -> 강다니엘 잡아뗌(저 그런적 없어요. 다 루머고 거짓말이에요. 지금은 무슨 계약이 불공정했고, 왜 회사를 나오려고 하는지 말씀 드릴 수 없어요(?). 다만 저는 다 정말 모르는 일이고 근거 없는 일이니 믿지 마세요) -> 녤팬들은 강다니엘의 동정호소에 눈 뒤집혀서 앞뒤정황 근거 다 딱딱 맞아도 무슨 다니엘이 감금 당해서 재계약에 사인을 했네 어쩌네 본인들이야 말로 전혀 팩트없이 씩씩대며 회사 하나 파묻어 죽여버리려고 함.(그럼 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며 사장이며 그사람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어머니이고 딸 아들 일텐데 그 사람들은 왜 생매장 되야함? )
솔직히 지금 같은 회사에 재계약한 윤지성은 활동 잘만 하고있고 한창 열심히 솔로활동해서 기반다져야 할 시기에 굳이 왜 소속사랑 분쟁하는지 이해가 안 됨.
동방신기처럼 말도 안되는 십몇년 노예계약에 배분도 말도 안되게 적게 받는 계약이면 이해 하겠는데
강다니엘 정도 급의 아티스트가 무슨 그렇게 억울한 재계약을 했겠어
그리고 그렇게 억울한 계약이었으면 본인이 입장내고 팩트로 조져서 이미 여론을 이해시키고도 남았겠지
법원끌고 장기전 가고, 법원 판결도 소속사 손 들어줄시에는 좀 인기 생겼다고 갑질한 연예인병으로 보고 대중 비호감이 커질수 있음.
강다니엘 이해 안되는 점(feat.다니엘은 왜 팩트로 안 조지는가?)
솔직히 지금 같은 회사에 재계약한 윤지성은 활동 잘만 하고있고 한창 열심히 솔로활동해서 기반다져야 할 시기에 굳이 왜 소속사랑 분쟁하는지 이해가 안 됨.
동방신기처럼 말도 안되는 십몇년 노예계약에 배분도 말도 안되게 적게 받는 계약이면 이해 하겠는데
강다니엘 정도 급의 아티스트가 무슨 그렇게 억울한 재계약을 했겠어
그리고 그렇게 억울한 계약이었으면 본인이 입장내고 팩트로 조져서 이미 여론을 이해시키고도 남았겠지
법원끌고 장기전 가고, 법원 판결도 소속사 손 들어줄시에는 좀 인기 생겼다고 갑질한 연예인병으로 보고 대중 비호감이 커질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