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은 2월달에 교회에서 필리핀으로 사역 갔을때 일이야!
마지막 날에 다들 한 방에 모여서 밤 늦게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 한 5시 쯤 됐나, 그 때 거의 다 자길래 나도 잤어. 근데 그 중에서 유일하게 깨어 있던 남자 애가 있었어.
내가 6시쯤에 일어났나? 아무튼 일어났는데 그 남자애가 막 완전 다정하게 "잘잤어?" 이러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성격이 다정한것 같긴 했는데 완전 설렘.. 일단 마음을 추스린 다음에 룸메 깨워서 우리 방 가려고 신발 신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고 또 "키 챙겼어?" 하거 겁나 다정하게 얘기 하는거.. 그 날 심장 완전 터졌다ㅠㅠㅠㅠㅜ
완전 설레는 썰..
이 일은 2월달에 교회에서 필리핀으로 사역 갔을때 일이야!
마지막 날에 다들 한 방에 모여서 밤 늦게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 한 5시 쯤 됐나, 그 때 거의 다 자길래 나도 잤어. 근데 그 중에서 유일하게 깨어 있던 남자 애가 있었어.
내가 6시쯤에 일어났나? 아무튼 일어났는데 그 남자애가 막 완전 다정하게 "잘잤어?" 이러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성격이 다정한것 같긴 했는데 완전 설렘.. 일단 마음을 추스린 다음에 룸메 깨워서 우리 방 가려고 신발 신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고 또 "키 챙겼어?" 하거 겁나 다정하게 얘기 하는거.. 그 날 심장 완전 터졌다ㅠ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