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에 사진에 내용이 안 보인다는 글이 있어서 글을 복사해왔어. 강원애니고 스쿨미투인 교내성폭력고발에 더 많은 관심부탁해.꼭 공론화됐으면 좋겠다.
▶ 1학기 때 남자 학생과 여자 학생이 통화하던 도중 남자 사감 선생님과 남학생들 3명이 여성 비하 발언을 하고 도중에 남자 사감선생님은 그것에 대한 지적이 아닌 동조와 추가 발언을 함.
└ “여성은 남성에게 종속된 생물이다.” 라는 발언. (여성과 남성을 분류하며 남성과 여성을 노예라고 지칭함)
└ “여성은 둔부 털을 밀어야 한다.”
(여기서 남사감의 발언 ‘얘 나중에 마누라도 밀겠는데?’)
여기서 성관계묘사를 하며 둔부 털을 밀어버리는 연기를 함. (남학생들)
└ (이 때 남사감이 관련 이야기를 더 할 것을 요구하자,) 남학생들이 “여자든 남자든 맛만 좋으면 그만 아니냐?” 라는 발언을 함.
└ 남학생들이 학교 여학생들을 메갈 덩어리라고 지칭하며 남사감에게 소개.
└ 남사감의 발언, “남자들은 그냥 이야기 하던 데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걸 성차별이라고 느낀다.”
└ 남사감의 발언, “실제로 할 것도 아니고 농담 삼아 이야기를 하는데 민감하게 받아드린다”
└ 개그맨 ‘언용수’언급 (공연 후 일당을 아가씨로 받았다는 농담)하며 “그 사람은 그냥 농담 삼아 이야기한 것 인데 난리가 났다“ 라며 선생님으로서 학생들에게 해선 안될 발언을함.
└ 남사감의 발언, “예전에 수업을 했을 당시 수업을 받았던 초등학생들이 성추행이라며 말했는데 참 그렇다.“
▶입학 당시 찍었던 9기 여학생들의 사진들을 돌려 보고 온갖 품평질을 함.
└ 입학 당시 뿐만 아니라 이 이후에 직접적으로 품평을 하기도 함.
└ “△△이는 키가 작으니까 (여자친구로) 얘보다는 얘로 골라”- 당시 7기 남학생이
8기 남학생에게 한 말 이였으나 이후에 △△이가 이 사실을 알고 많은 충격을 받음
(8기 남학생이 장난이었다며 알려주게 됨)
└ 남학생이 ◆◆이에 대해 “나는 ◆◆이 같은 인조인간 싫더라.”라는 발언을 하며 웃고 떠듬. (이 사실을 해당 남학생과 통화 중이던 전여자친구가 이 사실을 ◆◆에게 말함.)
└ 이 이후 사실을 알게 된 ◆◆이는 큰 충격을 받아 거울도 제대로 보지 못 함.
▶9기 여학생 사칭
└ 입학 당시, 남학생 A와 B가 1학년인 여학생의 카톡 프로필을 사칭하고 남학생C의 휴폰 남학생A의 이름을 1학년 여학생의 이름으로 몰래 바꾸어 남학생C에게 관심 있는 척 카톡을 보냄.
또, 남학생C를 자꾸 여학생과 교제할 것을 부추기며 남학생들 사이에서 재미와 조롱거리로 만듦.
▶당시 남학생B와 교제하고 있던 여학생을 지칭하며 남자 동기들 앞에서 남학생B가 내기를 함.
└ 남학생B의 발언, “내가 만약 이거 못하면 딸 치는 영상 5분짜리 찍어서 (전 여자친구)oo이한테 보낸다.”
▶8기의 끊임없는 성희롱과 성차별적 발언
└ 당시 1학년 이었던 8기 남학생C는 한 여학생을 좋아했었는데 동기인 8기 남학생들이
그 여학생이 거부의사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집요하게 남학생 C을 부추김.
최근에도 남학생 B가 남학생 C의 성기를 장난으로 만졌었는데 남학생 C이 싫다고 일어서자 남학생 B가 “너도 @@(C가 좋아했던 여학생)이 성기랑 가슴 만지던가” 라는 발언을 8기 남학생들 앞에서 하였음.
이런 성희롱적 발언들이 예전에도 많이 거론 되었다고 함.
▶8기 남학생의 성희롱적 발언
└ 8기 남학생(남학생 A)과 9기 여학생이 교제중이였을 당시, 남학생 C와 남학생 A가 몸으로 장난을 치고 있었는데, 남학생 A가 남학생 C의 가슴을 만지게 되자 남학생 C가
“윗층에 있는 네 거 (9기 여학생의) 가슴이나 만져!” 라며 장난을 침. (그 당시 9기 교실은 8기의 교실 윗층이었음.)
이후 남학생 A는 이 발언이 재미있다고 여겨 교제 중 이였던 9기 여학생에게 말했고, 그 여학생은 수치심을 느껴 문제점에 대해 남학생 A에게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심각성을 느끼지 못 함.
▶8기 남학생들의 미투 비하 발언
└ 8,9기 학생들이 모여 있던 자리에서 남학생 C와 다른 남학생이 장난을 치고 있었는데 다른 남학생이 거부 의사를 내보이자 남학생 C가 “싫어? 그럼 너도 미투하던가 ~” 라는 발언을 함.
▶교제 도중 갖은 성희롱 발언과 성폭행 발언
└ 9기 남자 학생들이 모여서 9기 여학생 한명에게 전화를 하여 교제할 것을 강요하여 교제하게 됨.
“야, 지금 얘(남학생 D) 너 때문에 울고 있어! 빨리 사귀라고”
사귀게 된 이후 남학생 D와 친구들끼리 모여 성희롱 발언을 함.
“나는 얘(9기 여학생)랑 섹스 안 할 거야. 나중에 클럽 가서 조건x남해서
섹스할거야.” 라는 발언을 하였고 그것을 8기 남학생에게 유포하였음.
이 이후 다른 한 9기 여학생 이 사실을 알게 되었으나
해당 여학생은 일이 잘못 퍼지게 된다면 2차가해로 번질 것을 우려하여 피해자에게만 알려주었음.
(이때 피해자에게 사실을 알려주었던 여학생에게 “물에 락스 섞어 먹여서 죽이고 싶다”,“시x년”,“걔는 남녀공학 이였으면서 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냐. 남자애들끼리 이런 이야기도 못하냐” 라는 발언을 함.
└ 하지만 계속해서 8기 선배에게 유포하거나 티를 내게 되어 공개적으로 사과를 요구.
처음에는 사과를 피하다가 나중에 따로 단둘(남학생 D와 피해자)이 만나 사과를 해
사건이 종결 된 듯 하였으나,
이 이후 화장을 하지 않은 피해자의 얼굴을 보며 “개 빻았다.”
라는 발언을 해 반성의 기미가 조금도 보이지 않음.
▶계속 되어온 남기숙사의 관습
└ 기숙사 입소 첫날에 선배가 신입생의 방에 들어와서 신입생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 이후에 친목을 다진다며
“마음에 드는 여자애 없냐 내가 이어주겠다.” 라는 이야기를 함.
└ “얘는 이상하니까 걸러라“, ”메갈이니까 걸러라“ 라는 이야기를 하며 친해진다고 함.
└ 이런 관습들로 인해 여 신입생들을 함부로 건드릴 수 있다는 암묵적인 가치관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 대해 잘못된 편견이 형성. (현재 9기에도 많은 피해자가 있음)
└ 8기 남학생이 3명 남짓의 여학생들에게 한꺼번에 연락을 시도하고 그 상황을 즐기며 남기숙사에서 7,8,9기들이 모여 놀리고 품평을 하며 “이 아이를 골라라”라는 등의 발언을 함.
└ 9기 여학생 중 한 명을 메갈 이라고 남기숙사 전체에 소문을 냄.
그 여학생은 남학생들과 말을 한 적도 없으며 카더라 라는 말들로 기숙사 전체에 퍼지게 됨.
(이후에 이 헛소문으로 피해자인 9기 여학생이 부정적인 효과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됨.)
9기 학생들이 입학 당시, 남학생 A가 9기 여학생한테 한 발언.
“애니고에는 중학교 때 학교폭력 피해자였거나 친구가 없었던 찐따 들이 판을 치고
나 같은 인싸 들은 짜져 산다. 조심해라.” 라는 발언을 함
└ 남학생들은 남자사감선생님의 사감실에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으며.
사감실에는 여기숙사를 포함한 전체의 기숙사가 cctv로 녹화되어 있고,
한 남학생이 여기숙사에서 활동 중이였던 여학생을 무단으로 찍어 여학생에게 보냈다고 함.
이에 여학생은 불쾌감을 느꼈었다고 함.
이 외에도 여학생들은 끊임없이 성희롱적 발언을 들어야만 했다.
하지만 남자 사감은 한 번 신고 당했음에도, 무혐의 처분을 받고 학교로 복직했다.
학교는 더이상 해줄 수 있는 처벌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고, 우리는 이에 대해 절대 납득할 수 없다.
그들에게 합당한 처벌을 내려라.
------------(여기서부턴 원래 글)
내가 평소에 미투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에 강원애니고 스쿨미투를 많이 알아줬으면 해서 글 쓰는거야.
현재 재학하고 있는 그리고 졸업한 남학생과 전 남자사감선생님의 성희롱, 품평, 협박, 여자 비하 등의 발언이 많이 있었대. 밑에 사진은 그동안의 발언들을 정리한 사진이야. 출처는 강애고 스쿨미투계정이고 주소 남길게
https://twitter.com/GAH_SMT?s=09
저 계정에 제보가 올라온 트윗도 있으니까 많이 관심을 가지는게 좋을 것 같애. 해시태그를 보면 목소리를 낸 학생들은 가해자들의 보복이 무섭대. 나는 정말 피해자가 가해자의 보복을 두려워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어. 그리고 가해자가 묻히고 피해자가 조명되는 것을 정말 이해할 수 없어. 그래서 너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서 이 상황이 더 개선되어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스쿨미투 또 터졌어 톡선부탁해
+)추가
댓글에 사진에 내용이 안 보인다는 글이 있어서 글을 복사해왔어. 강원애니고 스쿨미투인 교내성폭력고발에 더 많은 관심부탁해.꼭 공론화됐으면 좋겠다.
▶ 1학기 때 남자 학생과 여자 학생이 통화하던 도중 남자 사감 선생님과 남학생들 3명이 여성 비하 발언을 하고 도중에 남자 사감선생님은 그것에 대한 지적이 아닌 동조와 추가 발언을 함.
└ “여성은 남성에게 종속된 생물이다.” 라는 발언. (여성과 남성을 분류하며 남성과 여성을 노예라고 지칭함)
└ “여성은 둔부 털을 밀어야 한다.”
(여기서 남사감의 발언 ‘얘 나중에 마누라도 밀겠는데?’)
여기서 성관계묘사를 하며 둔부 털을 밀어버리는 연기를 함. (남학생들)
└ (이 때 남사감이 관련 이야기를 더 할 것을 요구하자,) 남학생들이 “여자든 남자든 맛만 좋으면 그만 아니냐?” 라는 발언을 함.
└ 남학생들이 학교 여학생들을 메갈 덩어리라고 지칭하며 남사감에게 소개.
└ 남사감의 발언, “남자들은 그냥 이야기 하던 데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걸 성차별이라고 느낀다.”
└ 남사감의 발언, “실제로 할 것도 아니고 농담 삼아 이야기를 하는데 민감하게 받아드린다”
└ 개그맨 ‘언용수’언급 (공연 후 일당을 아가씨로 받았다는 농담)하며 “그 사람은 그냥 농담 삼아 이야기한 것 인데 난리가 났다“ 라며 선생님으로서 학생들에게 해선 안될 발언을함.
└ 남사감의 발언, “예전에 수업을 했을 당시 수업을 받았던 초등학생들이 성추행이라며 말했는데 참 그렇다.“
▶입학 당시 찍었던 9기 여학생들의 사진들을 돌려 보고 온갖 품평질을 함.
└ 입학 당시 뿐만 아니라 이 이후에 직접적으로 품평을 하기도 함.
└ “△△이는 키가 작으니까 (여자친구로) 얘보다는 얘로 골라”- 당시 7기 남학생이
8기 남학생에게 한 말 이였으나 이후에 △△이가 이 사실을 알고 많은 충격을 받음
(8기 남학생이 장난이었다며 알려주게 됨)
└ 남학생이 ◆◆이에 대해 “나는 ◆◆이 같은 인조인간 싫더라.”라는 발언을 하며 웃고 떠듬. (이 사실을 해당 남학생과 통화 중이던 전여자친구가 이 사실을 ◆◆에게 말함.)
└ 이 이후 사실을 알게 된 ◆◆이는 큰 충격을 받아 거울도 제대로 보지 못 함.
▶9기 여학생 사칭
└ 입학 당시, 남학생 A와 B가 1학년인 여학생의 카톡 프로필을 사칭하고 남학생C의 휴폰 남학생A의 이름을 1학년 여학생의 이름으로 몰래 바꾸어 남학생C에게 관심 있는 척 카톡을 보냄.
또, 남학생C를 자꾸 여학생과 교제할 것을 부추기며 남학생들 사이에서 재미와 조롱거리로 만듦.
▶당시 남학생B와 교제하고 있던 여학생을 지칭하며 남자 동기들 앞에서 남학생B가 내기를 함.
└ 남학생B의 발언, “내가 만약 이거 못하면 딸 치는 영상 5분짜리 찍어서 (전 여자친구)oo이한테 보낸다.”
▶8기의 끊임없는 성희롱과 성차별적 발언
└ 당시 1학년 이었던 8기 남학생C는 한 여학생을 좋아했었는데 동기인 8기 남학생들이
그 여학생이 거부의사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집요하게 남학생 C을 부추김.
최근에도 남학생 B가 남학생 C의 성기를 장난으로 만졌었는데 남학생 C이 싫다고 일어서자 남학생 B가 “너도 @@(C가 좋아했던 여학생)이 성기랑 가슴 만지던가” 라는 발언을 8기 남학생들 앞에서 하였음.
이런 성희롱적 발언들이 예전에도 많이 거론 되었다고 함.
▶8기 남학생의 성희롱적 발언
└ 8기 남학생(남학생 A)과 9기 여학생이 교제중이였을 당시, 남학생 C와 남학생 A가 몸으로 장난을 치고 있었는데, 남학생 A가 남학생 C의 가슴을 만지게 되자 남학생 C가
“윗층에 있는 네 거 (9기 여학생의) 가슴이나 만져!” 라며 장난을 침. (그 당시 9기 교실은 8기의 교실 윗층이었음.)
이후 남학생 A는 이 발언이 재미있다고 여겨 교제 중 이였던 9기 여학생에게 말했고, 그 여학생은 수치심을 느껴 문제점에 대해 남학생 A에게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심각성을 느끼지 못 함.
▶8기 남학생들의 미투 비하 발언
└ 8,9기 학생들이 모여 있던 자리에서 남학생 C와 다른 남학생이 장난을 치고 있었는데 다른 남학생이 거부 의사를 내보이자 남학생 C가 “싫어? 그럼 너도 미투하던가 ~” 라는 발언을 함.
▶교제 도중 갖은 성희롱 발언과 성폭행 발언
└ 9기 남자 학생들이 모여서 9기 여학생 한명에게 전화를 하여 교제할 것을 강요하여 교제하게 됨.
“야, 지금 얘(남학생 D) 너 때문에 울고 있어! 빨리 사귀라고”
사귀게 된 이후 남학생 D와 친구들끼리 모여 성희롱 발언을 함.
“나는 얘(9기 여학생)랑 섹스 안 할 거야. 나중에 클럽 가서 조건x남해서
섹스할거야.” 라는 발언을 하였고 그것을 8기 남학생에게 유포하였음.
이 이후 다른 한 9기 여학생 이 사실을 알게 되었으나
해당 여학생은 일이 잘못 퍼지게 된다면 2차가해로 번질 것을 우려하여 피해자에게만 알려주었음.
(이때 피해자에게 사실을 알려주었던 여학생에게 “물에 락스 섞어 먹여서 죽이고 싶다”,“시x년”,“걔는 남녀공학 이였으면서 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냐. 남자애들끼리 이런 이야기도 못하냐” 라는 발언을 함.
└ 하지만 계속해서 8기 선배에게 유포하거나 티를 내게 되어 공개적으로 사과를 요구.
처음에는 사과를 피하다가 나중에 따로 단둘(남학생 D와 피해자)이 만나 사과를 해
사건이 종결 된 듯 하였으나,
이 이후 화장을 하지 않은 피해자의 얼굴을 보며 “개 빻았다.”
라는 발언을 해 반성의 기미가 조금도 보이지 않음.
▶계속 되어온 남기숙사의 관습
└ 기숙사 입소 첫날에 선배가 신입생의 방에 들어와서 신입생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 이후에 친목을 다진다며
“마음에 드는 여자애 없냐 내가 이어주겠다.” 라는 이야기를 함.
└ “얘는 이상하니까 걸러라“, ”메갈이니까 걸러라“ 라는 이야기를 하며 친해진다고 함.
└ 이런 관습들로 인해 여 신입생들을 함부로 건드릴 수 있다는 암묵적인 가치관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 대해 잘못된 편견이 형성. (현재 9기에도 많은 피해자가 있음)
└ 8기 남학생이 3명 남짓의 여학생들에게 한꺼번에 연락을 시도하고 그 상황을 즐기며 남기숙사에서 7,8,9기들이 모여 놀리고 품평을 하며 “이 아이를 골라라”라는 등의 발언을 함.
└ 9기 여학생 중 한 명을 메갈 이라고 남기숙사 전체에 소문을 냄.
그 여학생은 남학생들과 말을 한 적도 없으며 카더라 라는 말들로 기숙사 전체에 퍼지게 됨.
(이후에 이 헛소문으로 피해자인 9기 여학생이 부정적인 효과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됨.)
9기 학생들이 입학 당시, 남학생 A가 9기 여학생한테 한 발언.
“애니고에는 중학교 때 학교폭력 피해자였거나 친구가 없었던 찐따 들이 판을 치고
나 같은 인싸 들은 짜져 산다. 조심해라.” 라는 발언을 함
└ 남학생들은 남자사감선생님의 사감실에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으며.
사감실에는 여기숙사를 포함한 전체의 기숙사가 cctv로 녹화되어 있고,
한 남학생이 여기숙사에서 활동 중이였던 여학생을 무단으로 찍어 여학생에게 보냈다고 함.
이에 여학생은 불쾌감을 느꼈었다고 함.
이 외에도 여학생들은 끊임없이 성희롱적 발언을 들어야만 했다.
하지만 남자 사감은 한 번 신고 당했음에도, 무혐의 처분을 받고 학교로 복직했다.
학교는 더이상 해줄 수 있는 처벌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고, 우리는 이에 대해 절대 납득할 수 없다.
그들에게 합당한 처벌을 내려라.
------------(여기서부턴 원래 글)
내가 평소에 미투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에 강원애니고 스쿨미투를 많이 알아줬으면 해서 글 쓰는거야.
현재 재학하고 있는 그리고 졸업한 남학생과 전 남자사감선생님의 성희롱, 품평, 협박, 여자 비하 등의 발언이 많이 있었대. 밑에 사진은 그동안의 발언들을 정리한 사진이야. 출처는 강애고 스쿨미투계정이고 주소 남길게
https://twitter.com/GAH_SMT?s=09
저 계정에 제보가 올라온 트윗도 있으니까 많이 관심을 가지는게 좋을 것 같애. 해시태그를 보면 목소리를 낸 학생들은 가해자들의 보복이 무섭대. 나는 정말 피해자가 가해자의 보복을 두려워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어. 그리고 가해자가 묻히고 피해자가 조명되는 것을 정말 이해할 수 없어. 그래서 너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서 이 상황이 더 개선되어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일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총공하는 것을 같이 했으면 좋겠어! 글 읽어줘서 고마어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