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오랜만에 찾아오는 판입니다.인스타로는 꾸준히 소식을 올리며 함께 이뻐해주시는분들로 인해 더욱 행복을 느꼈었지만환경의 변화가 컸던지라 한동안 판으로는 소식을 전하기 힘들었네요^^;; 일단 저희는 작은 복층 오피스텔생활에서 10개월여간 세냥이와 오손도손함께하다작년말 적당히(기존보다는넓은)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했고!얼마전 새로운 막내인 넷째도 함께하게되었답니다.그 좋은소식 전하고싶어 다시 그리운 판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얘뭐야? 누구야? 싶으시더라도 그냥 냥님들 보고 예쁘게 봐주세요오...ㅎㅎㅎㅎ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의 탱자입니다
크리스마스에도 집사위해 열일했습니다 ...ㅋㅋㅋ
우리 소심이 후추도 일광욕에 열심이지요.
여전히 아빠사랑 네즈는 아빠랑 러브러브
그래도 나이 들며 점점 친해지는 냥님들이에요.
후추도 네즈를 덜무서워하고,..네즈도 후추를 덜괴롭히며..ㅎㅎ
어짜피 탱자는 마이웨이...
아아.
우리 아이들 모르시는분들 계실테니
다시 소개부터 해볼게요
우리집 올해 12살 어르신 네즈입니다.
신랑이 학창시절 데려와 지금까지 함께하는
사람을 무척좋아하는 (하지만 까칠한) 냥이에요.
그리고 완전 신랑바라기 !! 아빠러버 냥이랍니다.
이아이는 7살 둘째 후추!
사진으로 보이는 눈빛과는 다르게 완전 순둥순둥.
첫째에게 늘 쭈구리로 사는 애교만점 둘째랍니다.
신랑보다 저를 좋아하는 엄마러버 냥이!
이녀석은 막내(지금은 셋째가되버린)
6살 탱자입니다.
잘생겼고. 쿨한. 진정한 상남자의 포스가 느껴지는 아이에요.
아빠도 엄마도 좋아하지만 필요할때만 오는 쿨남쾌남입니다..ㅋㅋㅋㅋㅋ
아빠앞에서 너무나 이쁜 우리 첫째.. 엄마에게도 이래주지않으련,...?ㅋㅋㅋㅋ
하지만 이렇게 갈구하게 되는면이 고양이의 매력이죵?ㅎㅎㅎㅎ
조금더 큰집 이사오고나서 평온하니
이렇게 새로운집 새롭게 적응하며 오손도손 잘지내던 최근..
새로운 막내가 오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오
제이름은 밤이에오
사람품을 몹시도 좋아하는 밤이.
3.1날
운명처럼 저희에게오게된 밤이.
제일먼저 친해진건....
탱자횽아에요.
모든걸 잘받아들이는편인 쿨남퀘남 우리탱자.
잠은 함께 잘자주었지만... 하도 까부는 밤이덕에 ㅋㅋ
평소엔 데면데면하더니,
함께한지 일주일이 넘어가는 오늘에서야
솜밤맹이 날려가며 참교육하셨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참 착한 우리 탱자.
귀찮아도 잘댐비는 못된동생을 잘보살펴주는...
생각해보면 둘째 후추에게 받았던 내리사랑을
탱자가 막내 밤이에게 다시 물려주나싶은..^^
(하지만 후추보다는 무서운 내리사랑..ㅋㅋㅋㅋ 냥냥펀치 날리는 무서운횽아!!)
탱자덕분에 육묘에서 조금 벗어났지만...
여전히 아깽이가 덤벼도 그러려니 하는 착한 우리 둘째 후추 ㅎㅎ
그 셋의 궁합이란 이렇답니다..!ㅋㅋ
첫째 네즈는 아직 막내를 극도로 거부하는관계로..
사실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막내에요.
신랑품에서 자는걸 너무 좋아하는..
횽아누나들에게만 안덤비면 참 좋을탠데..
요 귀여운 뇨석 ㅋㅋㅋ
마지막으로 나이순으로 쪼로로 앉은 우리 아가들 사진.네즈, 후추, 탱자 , 밤이사진으로 마무리하며..오랜만의 인사 드려봅니다^^
올라오고나서 특히 이사하며 이래저래 바빠우리 아이들 소식 전하러 와야지 와야지 하다가 이제야 오게되었는데.뭔가 친정온것처럼 매우 반갑네요ㅎㅎㅎ 흐흐 모두 함께하시는 반려견 반려묘 반려동물들과 함께 행복하시길 늘 바라는마음으로..올 한해도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ㅇ^
부부와 함께하는 동거묘 세마리? 아니! 네마리 21(1) - 새로운집 새로운가족
일단 저희는 작은 복층 오피스텔생활에서 10개월여간 세냥이와 오손도손함께하다작년말 적당히(기존보다는넓은)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했고!얼마전 새로운 막내인 넷째도 함께하게되었답니다.그 좋은소식 전하고싶어 다시 그리운 판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얘뭐야? 누구야? 싶으시더라도 그냥 냥님들 보고 예쁘게 봐주세요오...ㅎㅎㅎㅎ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의 탱자입니다
크리스마스에도 집사위해 열일했습니다 ...ㅋㅋㅋ
우리 소심이 후추도 일광욕에 열심이지요.
여전히 아빠사랑 네즈는 아빠랑 러브러브
그래도 나이 들며 점점 친해지는 냥님들이에요.
후추도 네즈를 덜무서워하고,..네즈도 후추를 덜괴롭히며..ㅎㅎ
어짜피 탱자는 마이웨이...
아아.
우리 아이들 모르시는분들 계실테니
다시 소개부터 해볼게요
우리집 올해 12살 어르신 네즈입니다.
신랑이 학창시절 데려와 지금까지 함께하는
사람을 무척좋아하는 (하지만 까칠한) 냥이에요.
그리고 완전 신랑바라기 !! 아빠러버 냥이랍니다.
이아이는 7살 둘째 후추!
사진으로 보이는 눈빛과는 다르게 완전 순둥순둥.
첫째에게 늘 쭈구리로 사는 애교만점 둘째랍니다.
신랑보다 저를 좋아하는 엄마러버 냥이!
이녀석은 막내(지금은 셋째가되버린)
6살 탱자입니다.
잘생겼고. 쿨한. 진정한 상남자의 포스가 느껴지는 아이에요.
아빠도 엄마도 좋아하지만 필요할때만 오는 쿨남쾌남입니다..ㅋㅋㅋㅋㅋ
아빠앞에서 너무나 이쁜 우리 첫째.. 엄마에게도 이래주지않으련,...?ㅋㅋㅋㅋ
하지만 이렇게 갈구하게 되는면이 고양이의 매력이죵?ㅎㅎㅎㅎ
조금더 큰집 이사오고나서 평온하니
이렇게 새로운집 새롭게 적응하며 오손도손 잘지내던 최근..
새로운 막내가 오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오
제이름은 밤이에오
사람품을 몹시도 좋아하는 밤이.
3.1날
운명처럼 저희에게오게된 밤이.
제일먼저 친해진건....
탱자횽아에요.
모든걸 잘받아들이는편인 쿨남퀘남 우리탱자.
잠은 함께 잘자주었지만... 하도 까부는 밤이덕에 ㅋㅋ
평소엔 데면데면하더니,
함께한지 일주일이 넘어가는 오늘에서야
솜밤맹이 날려가며 참교육하셨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참 착한 우리 탱자.
귀찮아도 잘댐비는 못된동생을 잘보살펴주는...
생각해보면 둘째 후추에게 받았던 내리사랑을
탱자가 막내 밤이에게 다시 물려주나싶은..^^
(하지만 후추보다는 무서운 내리사랑..ㅋㅋㅋㅋ 냥냥펀치 날리는 무서운횽아!!)
탱자덕분에 육묘에서 조금 벗어났지만...
여전히 아깽이가 덤벼도 그러려니 하는 착한 우리 둘째 후추 ㅎㅎ
그 셋의 궁합이란 이렇답니다..!ㅋㅋ
첫째 네즈는 아직 막내를 극도로 거부하는관계로..
사실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막내에요.
신랑품에서 자는걸 너무 좋아하는..
횽아누나들에게만 안덤비면 참 좋을탠데..
요 귀여운 뇨석 ㅋㅋㅋ
마지막으로 나이순으로 쪼로로 앉은 우리 아가들 사진.네즈, 후추, 탱자 , 밤이사진으로 마무리하며..오랜만의 인사 드려봅니다^^올라오고나서 특히 이사하며 이래저래 바빠우리 아이들 소식 전하러 와야지 와야지 하다가 이제야 오게되었는데.뭔가 친정온것처럼 매우 반갑네요ㅎㅎㅎ 흐흐
모두 함께하시는 반려견 반려묘 반려동물들과 함께 행복하시길 늘 바라는마음으로..올 한해도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ㅇ^
저희 아이들 소식은 인스타 @neko_hj 에서도 보실수있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