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 내용이 제목 그대로에요. 남친이 감정조절 잘못하는데, 자기 몸이 피곤하고 힘들고 지치면 더 심해져요. 좋게좋게 말해주는건 연애초때나 그랬고, 의견 안맞으면 짜증스럽게 말하다가 저는 좋게 이야기를 해도 짜증이 점점 화가 되고 나중엔 씨×, 존× 같은 욕설을 섞어 쓰면서 화가 치솟는 형태로 대화가 오고가요. 이젠 대화 패턴을 아니까 중간에 하고싶은 말 더 남았어도 끊는데, 끊을게~ 하면 자기가 전화 툭 끊어버려요. 그리고 다음날 되어도 연락없구요. 친구만나거나 자기 기분이 너무 좋으면 갑자기 잘 하는데 특별한 일 없음 안해요. 이걸 1년동안 참고 참고 또 참았는데 다른 남친들은 어떤가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남자들 화났을때 연락안해도 무슨 조선시대 여자처럼 계속 기다려주는게 맞는건지( 일주일에 2번정도 이런일이 발생한다 해도) 극심한 고통때문에 숨도 잘 안쉬어지고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받네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ㅜ
싸우고 잠수타는 남자
고민 내용이 제목 그대로에요.
남친이 감정조절 잘못하는데, 자기 몸이 피곤하고 힘들고 지치면 더 심해져요.
좋게좋게 말해주는건 연애초때나 그랬고, 의견 안맞으면 짜증스럽게 말하다가 저는 좋게 이야기를 해도 짜증이 점점 화가 되고 나중엔 씨×, 존× 같은 욕설을 섞어 쓰면서 화가 치솟는 형태로 대화가 오고가요.
이젠 대화 패턴을 아니까 중간에 하고싶은 말 더 남았어도 끊는데, 끊을게~ 하면 자기가 전화 툭 끊어버려요.
그리고 다음날 되어도 연락없구요. 친구만나거나 자기 기분이 너무 좋으면 갑자기 잘 하는데 특별한 일 없음 안해요.
이걸 1년동안 참고 참고 또 참았는데 다른 남친들은 어떤가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남자들 화났을때 연락안해도 무슨 조선시대 여자처럼 계속 기다려주는게 맞는건지( 일주일에 2번정도 이런일이 발생한다 해도)
극심한 고통때문에 숨도 잘 안쉬어지고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받네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