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내가 이기적인지 보이지?머리로만 친구들 도와야지 하고 실제로 그러지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그 친구가 상처 받을거 생각하면 마음이 불편해 죽을거 같은데,그래도 나는 함께 있기 싫어ㅠ이 글을 읽으면서 내가 못된 애라는거 알고 욕하고 해도 다 좋아..
그리고 댓글에 다들 미리 쳐내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건 아닌거 같아 그친구도 상처 받을거고 나도 마음 불편할거고!그리고 선택 과목이 같아서 올해 내년에도 만날 친군데 불편하게 지내시 싫어서!그래도 다들 조언 고마어!!그리고 끼리끼리 정말 아니야ㅠ그 친구는 아싸가 아니라 그냥..그냥 뭐라고 해야되냐.
끼리끼리 라고 생각 할수도 있겠는데ㅠ그친구는 정말. ,아니야ㅠㅠ이런 내가 못됐다는것도 다 아는데ㅠㅠ나 지금 우리반 애들이랑도 친해지고 있고 그럼데 무리?는 없어서 밥을 혼자 먹거든 근데 오늘 와서 같이 먹자고 하길래 교실이라서 엉 그래 이랬는데 나보고 자꾸 이상한 얘기하고ㅠ내가 혼자라서 나랑 친해지게 쉽다고 생각했나봄,,ㅠㅠ근데 난 친구도 꽤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그런 애랑 엮기기 싫은데 어쩌냐ㅠ내가 못된거 나도 잘 알아서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