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유명 배우이자 스턴트맨인 애나델라. 이번에 그녀는 새로운 탈출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얼굴에 화상을 안 입도록 마스크를 쓰고 몸을 체인으로 묶고 자루에 들어간뒤 자루를 묶고 폭탄이 실린 상자 안에 들어가 상자를 한번 더 쇠사슬로 감고 자물쇠로 잠근다. 이제 60초 안에 탈출해야 한다. 그런데 제작진이 실수를 하는 바람에 폭탄의 타이머가 60초가 아닌 45초로 돌아갔다. 그걸 모르는 애나델라는 일단 자루에서 탈출하고 몸의 쇠사슬을 풀고는 상자를 열려 시도한다. 20초 남기고 다 열었다 착각한 애나델라 실제로는 제작진의 실수로 폭파까지 5초 남은 상황이었다. 문을 열고 나왔지만 이미 늦었다. 폭발이 일어나면서 화염용으로 넣었던 휘발유가 애나델라의 몸에 불을 붙였다. 그나마 얼굴 쪽은 마스크 덕에 보호가 됐으나 문제는 옷은 전혀 열을 막지 못했고 손에는 장갑 하나 끼지 않았다. 심지어 촬영장에 소화기 조차 없어 제작진들이 담요를 가져와 덮어서 불을 꺼야 했다. 크게 부상을 입은채 실려가는 애나델라 애나델라는 등과 손에 2도에서 3도의 화상을 입었고 화상치료를 받으며 60번의 피부박리를 받고 5번의 수술을 받고 1개월간 입원하고, 2년간 화상을 낫게하는 특수 옷을 입어야 했다. 사고 이후 애나델라는 배우계에서 은퇴해 한 가정의 어머니가 되었다. 276
사람 죽일 뻔한 멕시코 방송
멕시코의 유명 배우이자 스턴트맨인 애나델라.
이번에 그녀는 새로운 탈출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얼굴에 화상을 안 입도록 마스크를 쓰고
몸을 체인으로 묶고
자루에 들어간뒤
자루를 묶고
폭탄이 실린 상자 안에 들어가
상자를 한번 더 쇠사슬로 감고 자물쇠로 잠근다.
이제 60초 안에 탈출해야 한다.
그런데
제작진이 실수를 하는 바람에 폭탄의 타이머가 60초가 아닌 45초로 돌아갔다.
그걸 모르는 애나델라는 일단 자루에서 탈출하고 몸의 쇠사슬을 풀고는 상자를 열려 시도한다.
20초 남기고 다 열었다 착각한 애나델라
실제로는 제작진의 실수로 폭파까지 5초 남은 상황이었다.
문을 열고
나왔지만
이미 늦었다.
폭발이 일어나면서 화염용으로 넣었던 휘발유가 애나델라의 몸에 불을 붙였다.
그나마 얼굴 쪽은 마스크 덕에 보호가 됐으나
문제는 옷은 전혀 열을 막지 못했고
손에는 장갑 하나 끼지 않았다.
심지어 촬영장에 소화기 조차 없어 제작진들이 담요를 가져와 덮어서 불을 꺼야 했다.
크게 부상을 입은채 실려가는 애나델라
애나델라는 등과 손에 2도에서 3도의 화상을 입었고
화상치료를 받으며 60번의 피부박리를 받고
5번의 수술을 받고 1개월간 입원하고, 2년간 화상을 낫게하는 특수 옷을 입어야 했다.
사고 이후 애나델라는 배우계에서 은퇴해 한 가정의 어머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