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감가는 누나가 있는데 같은 기숙사에 살고 같은 교회라서 주변에서 가끔 만나는데요 맨날 저 봐도 제가 알아채고 인사하는 게 아니면 인사도 안하고 되게 절 피하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엊그저께에는 제 친구랑 둘이서 마트에 갔는데 전 그 누나가 마트에 있는 줄 몰랐는데 제 친구가 그 누나를 봤고 그 누나가 날 본걸 봤다는데 저한테 인사를 안 하고 피했다고 하는데 제가 가서 인사하니까 또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교회에서 모임들을 하는데 제가 있으면 또 자주 빠지는 느낌이구요 절 피하는 거면 절 싫어하는 건가요?
아는 척을 안하는 이유..?
같은 기숙사에 살고 같은 교회라서 주변에서 가끔 만나는데요
맨날 저 봐도 제가 알아채고 인사하는 게 아니면
인사도 안하고 되게 절 피하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엊그저께에는 제 친구랑 둘이서 마트에 갔는데
전 그 누나가 마트에 있는 줄 몰랐는데
제 친구가 그 누나를 봤고 그 누나가 날 본걸 봤다는데
저한테 인사를 안 하고 피했다고 하는데
제가 가서 인사하니까 또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교회에서 모임들을 하는데 제가 있으면 또 자주 빠지는 느낌이구요
절 피하는 거면 절 싫어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