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이 모여 손님맞이 테이블

이강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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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지인들과 어렵게 한자리를 했다.
거의 1년만에 보게되어 수다와 웃음으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가짓수는 별로 없지만 지인들이 맛있게 먹어주니 흐뭇했다.


브레드 크림치즈 카프레제.
크림치즈, 식빵한장, 검은 올리브, 새싹, 미니토마토
파르메산 치즈 파우더


좋아하는 계절 과일
바나나, 딸기, 키위


양고기 찹스테이크 소세지 감자튀김


토마토 국수
새콤하고 감칠맛 나는 토마토 소스.
믹서에 생토마토, 케첩, 소금, 레몬즙, 다시간장으로 국수장을 만들었다. 여름엔 새콤하니 맛있다.


그리고 작게 보이는 초밥, 마사시 초밥이다.
혼자서 한가지씩 만들어 먹어보고 손님들에게 대접하면
모두들 맛있다 해주니 안심되고 감사하다.


한 여름날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