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남친은 사귀어본적 없음. 그렇기때문에 더욱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 모르겠는것도 있지만, 실제 사귄다고 해도 딜레마가 클듯.
나는 일단 이미 동갑 남자친구랑 연애중이기 때문에 더는 남자친구 사귈일도 없지만, 그래도 연하남에 대해 누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대답은 '어떻게 사귀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대답함.
1. 연상 남친
- 사실 연상도 안사귀어봐서 모르지만, 연상 경우에는 오빠오빠 거리면서 편하게 기댈수가 있잖아. 안사귀어봐도 아는건데,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이니 듬직한면도 있고 또 그사람입장에서도 여친보다 나이많으니까 오빠로써 잘해줘야겠다는것도 있어서 기대기에는 완전 편함. 내가 남친보다 나이도어리고, 남친도 나보다 나이가 많고. 성별 떠나서 나이로만 놓고봐도 기대고 앵기고 하기에 이상하지 않음.
2. 동갑 남친
- 지금 사귀는중인데, 내가 얘를 안사귀어도 동갑들의 연애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머리속에 그려짐. 일단 나이가 동등해서 존1나 편함. 그리고 연상처럼 기대고 앵기기에도 좋고, 이제 또 친구느낌이 강하다보니까 연인이 아니라 친구처럼 호환도 되고. 단점은 나이가 똑같다보니 편해서 싸움도 편하게 하게되고, 그렇게 싸우는게 편하다보니 확실히 싸우는 양도 많음. 근데도 잘풀어나가면 별문제 없음. 되게 편하면서 기댈때도 친구한테 기대는거같고 앵길때도 친구한테 앵기는느낌으로 사귀면 됨.
3. 연하 남친
- 일단 기대고 앵기고는 못하겠다. 왜냐면 나보다 나이가 어린사람이니까. 그래도 남친쪽이 남친으로써 잘해줄테니 기대라고는 하겠지. 근데도 나보다 나이 어리니까 그걸 또 편하게는 못하겠고. 그리고 나보다 나이는 어린데 체력은 또 강함. 그러니까 내가 누나여서 나잇값하는거에다가, 나보다 힘쎈 어린남자애라는것의 조화를 대체 어떻게 맞춰나가야하는지 감이 안옴. 그리고 나보다 나이가 어리니까 남친한테 '누나 기특하고 대견하다'와 같이 위에서 밑을 내려다보는 칭찬 들었을때도 자존심상하고. 연하는 애교를 어떤때에 부려야 듬직한 면을 이용할수있고, 동시에 나이는 지킬수있냐가 제일 고민임. 일단 내가 남자쪽한테 뭐해줘 이거해줘 이거는 할수는 있겠다만 맘놓고 하진 못할거같음. 이 조합을 어떻게 맞출지가 제일 문제임. 어떻게해야돼?
연하 남자는 어떻게 사귀어야되는지 모르겠다
22살 대학생 여자임
연하 남친은 사귀어본적 없음. 그렇기때문에 더욱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 모르겠는것도 있지만, 실제 사귄다고 해도 딜레마가 클듯.
나는 일단 이미 동갑 남자친구랑 연애중이기 때문에 더는 남자친구 사귈일도 없지만, 그래도 연하남에 대해 누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대답은 '어떻게 사귀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대답함.
1. 연상 남친
- 사실 연상도 안사귀어봐서 모르지만, 연상 경우에는 오빠오빠 거리면서 편하게 기댈수가 있잖아. 안사귀어봐도 아는건데,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이니 듬직한면도 있고 또 그사람입장에서도 여친보다 나이많으니까 오빠로써 잘해줘야겠다는것도 있어서 기대기에는 완전 편함. 내가 남친보다 나이도어리고, 남친도 나보다 나이가 많고. 성별 떠나서 나이로만 놓고봐도 기대고 앵기고 하기에 이상하지 않음.
2. 동갑 남친
- 지금 사귀는중인데, 내가 얘를 안사귀어도 동갑들의 연애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머리속에 그려짐. 일단 나이가 동등해서 존1나 편함. 그리고 연상처럼 기대고 앵기기에도 좋고, 이제 또 친구느낌이 강하다보니까 연인이 아니라 친구처럼 호환도 되고. 단점은 나이가 똑같다보니 편해서 싸움도 편하게 하게되고, 그렇게 싸우는게 편하다보니 확실히 싸우는 양도 많음. 근데도 잘풀어나가면 별문제 없음. 되게 편하면서 기댈때도 친구한테 기대는거같고 앵길때도 친구한테 앵기는느낌으로 사귀면 됨.
3. 연하 남친
- 일단 기대고 앵기고는 못하겠다. 왜냐면 나보다 나이가 어린사람이니까. 그래도 남친쪽이 남친으로써 잘해줄테니 기대라고는 하겠지. 근데도 나보다 나이 어리니까 그걸 또 편하게는 못하겠고. 그리고 나보다 나이는 어린데 체력은 또 강함. 그러니까 내가 누나여서 나잇값하는거에다가, 나보다 힘쎈 어린남자애라는것의 조화를 대체 어떻게 맞춰나가야하는지 감이 안옴. 그리고 나보다 나이가 어리니까 남친한테 '누나 기특하고 대견하다'와 같이 위에서 밑을 내려다보는 칭찬 들었을때도 자존심상하고. 연하는 애교를 어떤때에 부려야 듬직한 면을 이용할수있고, 동시에 나이는 지킬수있냐가 제일 고민임. 일단 내가 남자쪽한테 뭐해줘 이거해줘 이거는 할수는 있겠다만 맘놓고 하진 못할거같음. 이 조합을 어떻게 맞출지가 제일 문제임. 어떻게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