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붙잡고 싶은 마음도 없고 완전히 잊었습니다 근데 5년 반을 넘게 만나다 이제 헤어지고 1년 되가는데 웨딩 드레스 입은 사진 보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카톡 차단 해놨는데 차단 목록에 있는것도 싫고 아예 흔적을 지우고 싶어서 차단 해제 하니까 추천 친구에 뜨길래 그것도 지울려고 프로필을 누르니까 프사 바탕에 있었던.. 그냥 차단한채 냅둘걸 그랬나,.. 남친 생겼단 소식 들렸을때도 주변 사람들이 무슨 남친이 그렇게 빨리 생기냐, 바람 피운거 아니냐 했을때도 그닥 대수롭지 않게 넘겼거든요? 이미 헤어진 마당에 걔가 바람을 피웠든 어쨌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 바람 피웠다고 단정 할수도 없는데 너무 나쁜 소리 하지말라고 했는데.. 뭐 어차피 나하고도 결혼 문제로 자주 다투다 성격 안맞아서 헤어진건데 결혼은 금방 할거라곤 생각했는데 좀 빠르네요. 뭐 까놓고 말해서 이미 남인데 그게 무슨 상관이겠냐만
전 여친 결혼 소식을 알았네요
지금도 붙잡고 싶은 마음도 없고 완전히 잊었습니다
근데 5년 반을 넘게 만나다 이제 헤어지고 1년 되가는데 웨딩 드레스 입은 사진 보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카톡 차단 해놨는데
차단 목록에 있는것도 싫고 아예 흔적을 지우고 싶어서 차단 해제 하니까
추천 친구에 뜨길래 그것도 지울려고 프로필을 누르니까 프사 바탕에 있었던..
그냥 차단한채 냅둘걸 그랬나,..
남친 생겼단 소식 들렸을때도 주변 사람들이 무슨 남친이 그렇게 빨리 생기냐, 바람 피운거 아니냐 했을때도
그닥 대수롭지 않게 넘겼거든요? 이미 헤어진 마당에 걔가 바람을 피웠든 어쨌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 바람 피웠다고 단정 할수도 없는데 너무 나쁜 소리 하지말라고 했는데..
뭐 어차피 나하고도 결혼 문제로 자주 다투다 성격 안맞아서 헤어진건데 결혼은 금방 할거라곤 생각했는데
좀 빠르네요. 뭐 까놓고 말해서 이미 남인데 그게 무슨 상관이겠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