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사는 친척언니 보면 ㄹㅇ 씹현타온다

ㅇㅇ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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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가는 원래 시골바닥이고 고모는 그 집에서 태어나 대학교 학비 지원도 없이 혼자 서울 올라가서 자수성가한 케이스임... (할머니가 5명 낳으셨음) 당근 성공해서 강남에 집 개많은데 우리집도 약간 잘사는 축인데 ㄹㅇ 개무시함. 내가 고모 때문에 강남에 대한 인식이 바뀜. 친척언니도 지방 사람들 무시하는 거 있음. 저번에 놀러갔을 때에도 넌 공부 안 하냐고 몇 번 타박함.

친척언니는 맨날 초등학생 때부터 과외며 뭐며 안 한 게 없음. 궁예는 좀 글지만 아마 입시코디 그것도 분명 받았을 듯 ㅋㅋ.. 고모가 발 넓으니까 ㅇㅇ. 그래서 지금 아이비리그 대학에 다니고 있고..

결론은 좟같음. 나는 그런 교육을 받을 수도 없고 역시 있는 자들이 끝까지 있고... 그냥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