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서 농사를 지으려는 분이 땅을 같이 보러 가자고 해서 길을 떠났습니다.러시아 지명인 '바실리" 이었다가 인디언 추장의이름을 따서 Wasilla 라고 부르는 곳인데 ,Anchorage 에서 약, 한 시간 거리에 있는알래스카 남부에 속한 지역입니다..농장 지대인 Palmer 와 인접한 도시인데한인 교회도 있으며 한인들도 약, 100여명정도 살고 있으며 총 인구는 만여명 정도입니다.매물로 나온 땅은 40에이커인데 , 평수로는 48,966 평입니다. 가격은 5 만불인데, 계약금 10,000불을 주고 나머지는 오너 파이낸싱으로 5년 분활 상환을 하며 , 한 달에 700불씩 납부를 하면 됩니다.그럼 한번 찾아가 보도록 할까요...1번 국도 글렌 하이웨이를 타고 , 와실라로 출발 하는데설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마타누스카 빙하 녹은 물이 흘러 내려와 강을 이루고,바다로 흘러 갑니다...여기가 바로 알래스카의 농산물이 모두 재배되는 Palmer라는 농장 지대입니다...팔머를 지나면 바로, 나타나는 와실라 기차역입니다...와실라 기차역을 끼고 좌회전 해서 갑니다....자작나무 숲이 우거진 도로를 타고 오다가 만나는 이정표인데바로 여기입니다.13마일 지점,..입구에는 상당히 큰 캐빈이 지어져 있더군요...그리고, 앞에는 앵커리지 바다(Cook Inlet)와 만나는 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으며 , 연어들이 올라오는 길목입니다...맞은편은 앵커리지로 가는 길인데 여기 다리를 놓기 위해연방정부에 대출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이며 다리를 놓게 되면,한 시간이 소요되는 시간이 10분이면 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이 동네에는 개농장이 상당히 많습니다.개썰매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와실라에는 개썰매 협회가 있습니다...스노우머쉰을 타는 젊은이들을 동네에서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ATV 와 개썰매 코스가 일반 도로와 구분이 되어잘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동네에서 다양한 아웃도어를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동네에 있는 개썰매 농장 앞에 지금 현재 한창 진행 중인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트레일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바로 사고자 하는 땅이 있는 동네에 비닐 하우스도 지어져 있으며, 각 가정마다 가축들을 많이 기르더군요.. .여기가 사고자 하는 땅 출입을 하는 도로인데 눈이 많이 쌓여 진입을 할 수 없어 드론을 띄우기로 하였습니다.. .도로 끝은 막혀 있는데, 거위와 오리들을 많이 기르더군요...가운데가 진입하는 도로이며, 왼쪽 땅입니다.땅을 구입하면, 비닐하우스와 가축을 기를 예정입니다...이건, 큰 도로에서 들어오는 진입로입니다.큰 도로에서 불과 2분 거리 입니다...이 땅입니다.어떤가요?..강과 연결이 되어있는 호수도 있는 것 같은데,지금은 얼어서 잘 구분이 가질 않지만, 하얗게 눈이 쌓인 곳이 호수로 미루어 짐작이 됩니다...여기도 호수인데 구입할 땅 들어가는 입구에 있습니다.산이 없고 평지인지라 , 땅 고르기도 수월 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경치도 좋아 독야청청 살아 가기도 좋으며,주변에 가축들을 키우는 걸 보니, 농사를 짓는데 ,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미국은 농사를 지으려면 각종 인허가 관계가 까다롭지만알래스카는 적극 농사를 권장을 하며 각종 지원 정책을 펼치기에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땅이 워낙 크다 보니 , 드론으로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이럴 때, 드론이 아주 유용 하네요..
알래스카" 땅 사러 왔어요 "
알래스카에서 농사를 지으려는 분이
땅을 같이 보러 가자고 해서 길을 떠났습니다.
러시아 지명인 '바실리" 이었다가 인디언 추장의
이름을 따서 Wasilla 라고 부르는 곳인데 ,
Anchorage 에서 약,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알래스카 남부에 속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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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지대인 Palmer 와 인접한 도시인데
한인 교회도 있으며 한인들도 약, 100여명
정도 살고 있으며 총 인구는 만여명 정도입니다.
매물로 나온 땅은 40에이커인데 , 평수로는
48,966 평입니다.
가격은 5 만불인데, 계약금 10,000불을 주고
나머지는 오너 파이낸싱으로 5년 분활 상환을
하며 , 한 달에 700불씩 납부를 하면 됩니다.
그럼 한번 찾아가 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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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국도 글렌 하이웨이를 타고 , 와실라로 출발 하는데
설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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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 빙하 녹은 물이 흘러 내려와 강을 이루고,
바다로 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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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알래스카의 농산물이 모두 재배되는
Palmer라는 농장 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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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머를 지나면 바로, 나타나는 와실라 기차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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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실라 기차역을 끼고 좌회전 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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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숲이 우거진 도로를 타고 오다가 만나는 이정표인데
바로 여기입니다.13마일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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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는 상당히 큰 캐빈이 지어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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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에는 앵커리지 바다(Cook Inlet)와 만나는 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으며 , 연어들이 올라오는 길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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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은 앵커리지로 가는 길인데 여기 다리를 놓기 위해
연방정부에 대출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이며 다리를 놓게 되면,
한 시간이 소요되는 시간이 10분이면 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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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에는 개농장이 상당히 많습니다.
개썰매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와실라에는 개썰매 협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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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머쉰을 타는 젊은이들을 동네에서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ATV 와 개썰매 코스가 일반 도로와 구분이 되어
잘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동네에서 다양한 아웃도어를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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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있는 개썰매 농장 앞에 지금 현재 한창 진행 중인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트레일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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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사고자 하는 땅이 있는 동네에 비닐 하우스도
지어져 있으며, 각 가정마다 가축들을 많이 기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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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사고자 하는 땅 출입을 하는 도로인데 눈이
많이 쌓여 진입을 할 수 없어 드론을 띄우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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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끝은 막혀 있는데, 거위와 오리들을
많이 기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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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가 진입하는 도로이며, 왼쪽 땅입니다.
땅을 구입하면, 비닐하우스와 가축을 기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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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큰 도로에서 들어오는 진입로입니다.
큰 도로에서 불과 2분 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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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입니다.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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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과 연결이 되어있는 호수도 있는 것 같은데,
지금은 얼어서 잘 구분이 가질 않지만, 하얗게 눈이
쌓인 곳이 호수로 미루어 짐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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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호수인데 구입할 땅 들어가는 입구에 있습니다.
산이 없고 평지인지라 , 땅 고르기도 수월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치도 좋아 독야청청 살아 가기도 좋으며,
주변에 가축들을 키우는 걸 보니, 농사를 짓는데 ,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미국은 농사를 지으려면 각종 인허가 관계가 까다롭지만
알래스카는 적극 농사를 권장을 하며 각종 지원 정책을
펼치기에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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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워낙 크다 보니 , 드론으로 영상을 촬영
하였습니다.
이럴 때, 드론이 아주 유용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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