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모습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꼭 조언 부탁드려요.
제 조카는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아이구요
1월 말경쯤 제 조카와 친구A가 서로 반배정이
마음에 안든다며 얘기를 한것 같은데,
그러던 중 친구B의 이름이 거론이 되고,
그 대화 내용을 친구A가 친구B에게
없는말까지 전달하면서친구B는 화가나서
자기 친구들을 끌어모아 단톡을 만들어
제 조카를 초대해 따졌다고 합니다.
그 단톡에는 제 조카를 포함 8명이 있었다고 하구단톡에 있던 7명의 아이들이 제 조카에게
'도로에 니 x마 x체 굴러다닌다 냄새나니 치워라'
'니 엄마 보x나 빨아라' '왜태어났냐'
'넌바닥이고 우린상위권?'
'친구도없는버러지x'
'넌이제중학교가서 뒤졌어' 라는등의
온갖 패드립,겁박, 성희롱을 하며 욕을 하였고,
물론 제 조카도 욕을 했습니다.
(꺼x,씨x,느x금마 등등 이나 상대아이의 글을 두개정도의 복사붙여넣기 휴.. 답답하더군요
나가면 나가는 대로 계속 초대하는 식이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엔 새언니가 대화내용을 보게 되고
조카는 엄청 혼났다고 하구요.
(대화내용 첨부사진 올렸으나 게시물이 자꾸 삭제되네요.. 내용이 심각해서 그럴까요?)
이 일이 있고 난 뒤알고보니
당시에 친구B가 sns에 제 조카가 자기를
뒷담하고 왕따를 시키려 했다며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상관이 없는 당시 입학예정중인
중학교 선배들이 연락이 오며 개입이되고,
양측 오빠들 개입, 결국 부모님들까지 개입이
되며일은 점점 커져만 갔고,새언니는 단챗방개설, 선배개입, 오빠개입, 친구개입, 심한욕설로 화가나 학폭위를 진행하려 했고 제 조카는 피해자로 지목이 된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 가해자로 지목이 된 상황입니다...)
앞전에도 친구B가 이런일로 한번 혼난적이 있다 죄송하다.하지만 서로 기록에 남는게 좋을것 없으니 좋게 넘어가시자 하여애들 싸움이였으니 원만히 잘 해결되는듯 싶었으나,조카가 초등학교 졸업식을 마치자 마자 친구B의 부모님과 가족들이 고소장을 접수 하였다 하며 연락이 왔다더군요.
(양측 오빠끼리 마찰이있었으며 둘을 말리기위에 저희 오빠와 새언니가 나갔습니다.
욕설이나 폭행 어떠한 마찰도 없었으며 당시 CCTV도 있어요. 다만 언니가 차가온다고 아이옷을 잡아당겼던것은 확실합니다.
아이들의 진술의 의하면 심한욕설및 폭행, 밀치고 잡아당기고 겁박과 오빠가 욕하고 소리치고 담배를 얼굴에 뿜고 불로 지지려했다고 아이들의 입에서 진술이되었다고합니다. )
점점 상황은 심각해져 조카와 새언니, 오빠에게 친구B의 부모님들과 선배들이 계속 연락과 전화가 왔으며주변에 소문도 새언니쪽이 위협을 했다는둥 때렸다는둥 이상한 소문이 퍼졌다고 하더라구요.
새언니는 학폭위를 다시한번 여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요청을 했으나초등학교 측에선 졸업을 했으니 입학예정인 학교에 문의해 봐라,
또 중학교에선 입학 전 상황이라 열수가 없다는
답변만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 후 조카와 새언니의 sns계정으로 친구B와 그 주변사람들에게 일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연락과 친구 추가가 오고, 현재 언니는 가게를 폐업까지 계획하고 있는중입니다..
심지어 학교에선 조카가 지나갈때마다
중학교 선배들이 제 조카에게
심한 인신공격을 한다며 울면서 너무 힘들다고 얘기하더라구요..
도움을 주고 싶지만 어떻게 도움을 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도움받을 곳도 없어서 조언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