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저 와이프입니다. 제폰으로 로긴되서 봤어요. 제가 가끔 보는 사이트라 진짜 썼긴 썼는데 다 자기욕이라 저한테 말안해줬네요.
이렇게 욕먹을거 반성좀 하지~~~
아 새벽에 같이 안잔다고 화낸거는 퀸사이즈 침대에 난방텐트 치고 셋이서 자는데 애들 정말 많이 굴러다녀요. 자다가 발차기로 얼굴도 맞고 그래서 침대 끄트머리에서 애들 안떨어지게 가드처럼 쭉 피고 바깥보고 잡니다. 난 그렇게 고생하며 자는데 남편은 다른방에서 자면 배아프죠.. 새벽에 나가야하니 옆에서 매트라도 깔고 자랬더니 알람 5시에 애기 다깨우고 나가요. 잠귀가 어두워서요.. 새벽부터 욕나오고 인상쓰니 오~마귀할멈ㅋ 이러면서 나갑니다.
댓글처럼 제 감정에 공감을 잘 못해요. 화내면 실실거리며 피하고. 극분노시 욕하거나 던지면 불쌍한척 애들안고 엄마 또시작이다. 이래요..
지금은 인정안해도 댓글보고 자기도 뭔가 느끼는게 있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셋째 얘기 또 꺼내면 입을 가만두지 않겠다.
니가 정 안 한다니 내가 수술할께.!
아이둘 키우는 와이프는 전업주부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제가 애들 목욕부터 놀아주기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늘 짜증에 쩔어?있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온 순간부터 애들을 곁에 두기 싫어합니다. 특히 둘째요..돌안됬는데 징징대는거 고막찢어질거 같다네요. 애가 말을 못하니 그렇지 모성애가 부족한건가 싶습니다.
잘때도 침대옆에 매트깔고 다같이 자는데 편히 자라고 저혼자 매트에 내려가자거든요. 통잠자는 애들인데도 너무 짜증난대요. 새벽에 나가야해서 매트에서 혼자 자다 나가는데 저보고 이기적이랍니다.
애가 우는거 달래다보면 아빠라 안될때가 있어서 와이프옆에 가서 달래는데 그럴땐 화산폭발입니다. 왜 따라다님서 울음소릴 들려주냐고 머리터질것같다는데 눈치가 없는걸까요?
그리고 양가부모님 다 자녀를 셋이상 두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셋째를 원하는데 와이프는 옆에도 못오게 하네요. 보모쓸 돈주면 낳겠다는데 부모님들은 그거 없이도 잘만 키우셨잖아요. 고생 하나 하기싫어해서 참 한심합니다.
이제 첫째 유치원 오전반 다니니 살만 하겠네 했더니 그게 무슨 쉬는거냐 왔다갔다 그게 더 스트레스다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활화산같아요..무서워서 말도 못꺼내겠습니다.
앉아서 오줌싸라. 변기청소해라. __질해라. 애들데리고 나가라... 첫번째거 빼곤 잘하는데 와이프가 너무 한것같아요.
마귀할멈이라고 했더니 파업이라고 침대에서 나오질 않습니다.
잠깐 쉬려고 축구영상이라도 볼라치면 난리납니다. 자긴 드라마 하나 못보는데 무슨 축구냐구요. 설거지할때 틀라치면 집중안되 기름때 그대로라고 못보게해요
제가 너무한가요?
추가해요) 매일 짜증내는 와이프 너무합니다
저 와이프입니다. 제폰으로 로긴되서 봤어요. 제가 가끔 보는 사이트라 진짜 썼긴 썼는데 다 자기욕이라 저한테 말안해줬네요.
이렇게 욕먹을거 반성좀 하지~~~
아 새벽에 같이 안잔다고 화낸거는 퀸사이즈 침대에 난방텐트 치고 셋이서 자는데 애들 정말 많이 굴러다녀요. 자다가 발차기로 얼굴도 맞고 그래서 침대 끄트머리에서 애들 안떨어지게 가드처럼 쭉 피고 바깥보고 잡니다. 난 그렇게 고생하며 자는데 남편은 다른방에서 자면 배아프죠.. 새벽에 나가야하니 옆에서 매트라도 깔고 자랬더니 알람 5시에 애기 다깨우고 나가요. 잠귀가 어두워서요.. 새벽부터 욕나오고 인상쓰니 오~마귀할멈ㅋ 이러면서 나갑니다.
댓글처럼 제 감정에 공감을 잘 못해요. 화내면 실실거리며 피하고. 극분노시 욕하거나 던지면 불쌍한척 애들안고 엄마 또시작이다. 이래요..
지금은 인정안해도 댓글보고 자기도 뭔가 느끼는게 있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셋째 얘기 또 꺼내면 입을 가만두지 않겠다.
니가 정 안 한다니 내가 수술할께.!
아이둘 키우는 와이프는 전업주부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제가 애들 목욕부터 놀아주기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늘 짜증에 쩔어?있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온 순간부터 애들을 곁에 두기 싫어합니다. 특히 둘째요..돌안됬는데 징징대는거 고막찢어질거 같다네요. 애가 말을 못하니 그렇지 모성애가 부족한건가 싶습니다.
잘때도 침대옆에 매트깔고 다같이 자는데 편히 자라고 저혼자 매트에 내려가자거든요. 통잠자는 애들인데도 너무 짜증난대요. 새벽에 나가야해서 매트에서 혼자 자다 나가는데 저보고 이기적이랍니다.
애가 우는거 달래다보면 아빠라 안될때가 있어서 와이프옆에 가서 달래는데 그럴땐 화산폭발입니다. 왜 따라다님서 울음소릴 들려주냐고 머리터질것같다는데 눈치가 없는걸까요?
그리고 양가부모님 다 자녀를 셋이상 두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셋째를 원하는데 와이프는 옆에도 못오게 하네요. 보모쓸 돈주면 낳겠다는데 부모님들은 그거 없이도 잘만 키우셨잖아요. 고생 하나 하기싫어해서 참 한심합니다.
이제 첫째 유치원 오전반 다니니 살만 하겠네 했더니 그게 무슨 쉬는거냐 왔다갔다 그게 더 스트레스다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활화산같아요..무서워서 말도 못꺼내겠습니다.
앉아서 오줌싸라. 변기청소해라. __질해라. 애들데리고 나가라... 첫번째거 빼곤 잘하는데 와이프가 너무 한것같아요.
마귀할멈이라고 했더니 파업이라고 침대에서 나오질 않습니다.
잠깐 쉬려고 축구영상이라도 볼라치면 난리납니다. 자긴 드라마 하나 못보는데 무슨 축구냐구요. 설거지할때 틀라치면 집중안되 기름때 그대로라고 못보게해요
제가 너무한가요?
아그리고 요즘들어 감기도 자주 걸리고 피곤해했더니 늙고 병들었다는 막말까지 들었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