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말투가 신경쓰여요

ㅇㅇ2019.03.10
조회1,009
남친이 맞춤법을 틀리는데 맨날 ~해야되! 안되! 이런식으로.,...진짜 너무 신경쓰여요ㅌㅌㅌㅋ저도 맞춤법을 다 아는게 아니긴한데 돼/되 구분 할 줄은 알거든요 근데 카톡할때 맨날 저래요 그래서 저는 돼라고 보내는데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은거 보면 제가 틀리게 보내는 줄 알겠죠?.,.. 알려주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 안 민망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생각할까요? 그리고 또 뭐냐면 맨날 그랬오? ~했오? 잘잤오? 처럼 어를 오라고 보내요 그냥 처음에는 그런갑다 했는데 귀여운척 하는거 같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좀 오글거려요 이런 애교있는 말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만 했으면 좋겠는데.,,,. 원래 친구였을때는 안 그랬는데 사귀고 나서 부터 자꾸 애교를 부리는 듯한 말투를 써서,,,.저는 딱딱한 말투 처럼 그냥 담백한게 좋은데ㅠㅜㅋㅌㅌㅋ 애교부리는거 안좋아 하거든요 저는 그냥 얘가 의도하고 하지 않은 모습이 귀엽고 좋은데 자꾸 애교 부리려고 해서 부담스러워요 카톡 안하고 싶어요 그렇다고 계속 전화만 할 수도 없는거니까 정말 고민이네요 말투는 그렇다고 쳐도 맞춤법 좀 알려주고 싶네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