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한테 한 주에 한번씩은 맞고삼 사유는 방 청소 안한다 설거지 안 한다 이런 자잘한 것들. 설거지하고 방청소도 깨끗하게 해두면 자기한테 띠껍게군다고 욕하고 시비틀기시작하면서 결국 맞음 ㅋㅋㅋㅋ 경찰에 신고 멍 오지게 났을때 이미 한번 해봣음 근데 자기들도 뭐 접근금지? 그거 말고는 딱히 해줄게 없다는얘기만 하시더라 딱히 뭐 방법이 없음 오빠 23이고 나 19임 나 밥먹고 있을때 생리할때 공부할때 책 볼때 예외없음 걍 부르면 가고 이거 보이냐면서 욕 시작함. 욕 시작하면 맞는다는거임 거의 1시간 반 정도 얘기하고 얘기하다 나한테 다가오면서 빡치면 주로 등 다리 손목 발로 맞음 생리할때 배도 맞아봄. 그래서 그냥 뒤져야겠다 생각하고 시도도해봤는데 엄마가 와서 말림. 지금 먹는 약도 걍 다 털어먹으면 구토하고 쓰러진대서 다 털어서 먹어봤음 이것도 엄마가 병원에 나 끌고가서 위세척하고 몇 일 입원했음 부모님이 말리면 되지않냐고? 말릴수있음 말렸지 오빠 부모님한테도 욕하고 걍 자기 돈 없을때만 약한척함 ㅅㅂ이제 뭐 어케해야될지모르겠음 최선의 방법으로 걍 오빠한테 대들지말래서 안 대드는데도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걍 어디 뛰어내려서 뒤지고싶음 이거 뭐 어케해야되냐 나 이대로 살 수는있는거냐???
가정폭력 고민 좀 들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