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동생이 가끔 전화거 오는데 이상하게 제가 불행한 얘기만 듣고 자긴 기분좋어지고 끊는 느낌이에요 그냥 위로해 주려고 나도 그래 하면서 주저리주저리 하는말을 듣고 아 나이제 언니말 듣고 좀 위로가 도ㅒㅅ어요 하면서 끊는데 그러고 나면 저는 왜 내가 그말 했지 싶은거애요 그냥 너무 털어버린 느낌 담엔 얘기하지 말아야지 하는 거... 내 비밀 얘기를 다해버리고 걔는 준거없이 허탈한거... 제 잘못도 있는데 그 친척 동생이랑 말하기가 싫어져요 어떡하면 좋죠1
남의 불행을 나의 행복으로 여기는 사람들
이상하게 제가 불행한 얘기만 듣고
자긴 기분좋어지고 끊는 느낌이에요
그냥 위로해 주려고
나도 그래 하면서 주저리주저리 하는말을 듣고
아 나이제 언니말 듣고 좀 위로가 도ㅒㅅ어요
하면서 끊는데
그러고 나면 저는 왜 내가 그말 했지
싶은거애요
그냥 너무 털어버린 느낌
담엔 얘기하지 말아야지 하는 거...
내 비밀 얘기를 다해버리고
걔는 준거없이 허탈한거...
제 잘못도 있는데
그 친척 동생이랑 말하기가 싫어져요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