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시아버지 한성실업 지성한 회장
사진출처 : 스포츠조선
남자 몸 만들기 4주 혁명(램덤하우스중앙 간) 중 지상욱 케이스 사례(전문)
한동길의 trainer's advice
체형의 특징 - 하루에 10시간 이상 책상에 앉아 도시개발 계획을 총지휘하는 지상욱씨의 경우 만능 스포츠맨이었던 중배엽 체형이었으나, 과도한 업무와 불규칙한 식생활로 인해 저근육형 비만이 되었다. 업무상 규칙적인 운동을 실시할 수 없고, 잦은 술자리와 접대로 인해 과도한 알콜 섭취와 고지방 식사로 복부 지방과다와 허리와 다리 근육이 약화된 전형적 현대인의 체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가족력인 고혈압이 있어 운동을 시작하는데 있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운동 처방 - 우선 규칙적인 운동시간을 내기 어려운 생활패턴과 잦은 해외출장으로 인해 주 2회, 40분, 헬스클럽에서의 전신 부위 웨이트 트레이닝과 나머지 주 2회는 집에서 30분 밴드와 튜빙을 이용한 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로 인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보완했으며 타고난 운동신경과 본인의 노력으로 인해 1달동안 7kg의 체중감량과 2kg의 근육량을 증가시킬 수 있었다. 잦은 술자리 대신 되도록 식사약속으로 바꾸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음식법 칼로리를 지도해 일상생활 속에서도 적절한 영양섭취와 칼로리 양을 조절할 수 잇도록 했다. 그 결과 현재는 지속적인 운동으로 인해 요요현상 없이 날렵하고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약한 부위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강화시켰다(지상욱 미국 스탠포드대 후버 연구소 연구원)
남들보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기간이 길었다. 국내에서 대학을 마치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밝았다. 박사과정은 도쿄에서 밟았다. 공부를 끝내고 하고 잇는 업무는 국가 정보와 관련된 연구직이다. 따라서 나의 생활은 주로 책상 앞에서 이루어진다. 하루 10~12시간 이상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와 씨름을 하기가 일쑤인 생활 패턴이다. 장기간 이런 생활을 하다보니 직업병 비슷한 것이 생겼다. 의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남들에 비해 어깨와 허리에 잦은 통증이 올 정도로 많이 약해진 것이다. 운동신경이 발달한 편이라 고등학교 때부터 수영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지만 지속적으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대신에 스케이트, 테니스, 볼링, 스키, 골프 등의 레저 운동을 즐기곤 했다. 과신했던 체력이 이상 징후를 느낀 것은 도쿄에서 박사 과정을 밝고 있을 때였다. 논문을 준비하느라 평소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체중이 급격히 증가를 했다. 이 즈음에 현격하게 체력이 저하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무릎이 아프거나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는 등 체력적인 조건이 아주 나빴다. 체계적인 운동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지만 일상화하는 데는 시간이 조금 견뎠다. 99년 입국하여 헬스 클럽에 등록을 하고 운동을 시작했지만 운동 시작 초반에는 불규칙한 운동 스케줄로 제대로 효과를 얻지 못했다.
오랜 학업과 연구로 저하된 체력
업무상 국내와 미국 생활을 겸하던 상황이라서 나만의 운동 패턴과 노하우를 가질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헬스가 건강에 얼마나 효과적인가는 운동을 할 때와 그만두었을때 상반되게 나타나는 컨디션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 운동을 하는 동안에는 아침에 일어날 때 몸 상태가 아주 가뿐했던 것이다. 깊은 숙면을 한 뒤 양치질을 하는 깔끔한 기분이라고 할까. 특히 신체 부위 중 약화된 기능을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강화시킬 수 있기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한동길 트레이너는 바이올린 연주자인 여동생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여동생 역시 바이올린을 연주하다 보니 어깨에 통증이 생기는 직업병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나보다 일찍 한동길씨를 만나 운동 치료를 받은 동생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서 약회된 어깨를 강화시켜 전반적으로 몸의 상태가 아주 좋아졌다. 나 또한 그를 만나면서 운동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었고 막연하게 느끼고 있었던 내 몸을 들여다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여느 트레어니와 달리 타고난 체질, 습관, 자세, 직업, 몸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한 다음 그에 맞는 맞춤 운동을 권했던 것이다.
나만의 위한 맞춤 운동이 좋았다
그는 나에게 무리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피하고 유산소 운동 위주로 프로그램을 짜주었다. 이는 표준 체중보다 4~5kg 오버된 체중을 감량하고 스트레스로 굳어진 근육을 이완시키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나는 남들과 다르게 런닝 머신에서 1시간 정도 운동을 한다. 슴이 차도록 뛰는 수준의 유산소 운동을 피하고 경사를 조절하여 경로를 하듯이 지구력을 가지고 뛰는 것이다.
그가 내린 운동 처방에 따라서 지금 나는 건강을 위한 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근육 운동보다 유산소 운동에 주력하다 보니 시간이 되는 날에는 하루에 2번 정도 운동을 하기도 한다. 여유가 있는 날에는 2~3시간 투자를 하기도 하고 바쁜 날에는 30분 정도라도 런닝 머신에서 걷는 것이다.
나의 경우는 운동 신경이 좋다는 것을 믿고 공부를 핑계로 늦게 운동을 시작한 편이지만 나보다 젊은 사람들이라면 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체력은 곧 자신의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유학시절, 미국 친구들을 보면서 품었던 의문점이 있었다. 똑같이 주어지는 학사 일정과 시험 스케줄이었지만 그들은 언제나 나보다 더 여유가 있어 보였다. 영어로 공부해야 하는 유학생이기에 느끼는 이중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이유보다는 그들이 나보다 월등히 뛰어난 체력을 가졌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국내보다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수준이 높은 그들에게는 운동도 공부처럼 일상이 있던 것이다.
몸 상태가 나빠져서 운동을 시작한 나의 경우보다는 독자 여러분들은 보다 젊은 시절, 더욱 건강한 신체상태에서 운동을 시작한다면 삶은 더욱 파워풀해질 것이다.(편집자 주 : 이 내용은 노컷뉴스가 '남자 몸 만들기 4주 혁명'을 발간한 랜덤하우스중앙으로부터 1회 발췌 게재 허락을 받아 게재한 것으로 무단 발췌를 금합니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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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지상욱
생년월일
1965-05-16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28-10
연락처
사무실 : 031)910 -0014
이메일 : sangwuk@kict.re.kr
소속
기술정책연구그룹
직위
그룹장
학력
1) 동경대학 대학원 공학박사(공학계 연구과 건설관리학 전공) 2) 미국 스탠포드 대학원 공학석사(토목공학과 구조 및 토질전공) 3)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경력사항
1) 일본 건축학회,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특별위원회 2) 동경대학교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 건설관리과 객원 연구원 3) 미국 u.c. berkeley, 건설관리학 research fellow 4) 광주시청 월드컵 경기장 cm 용역 심사위원 5)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기술품질센터 기술정책연구그룹 선임연구원 6)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신기술 지정 심사위원
전공분야
건설관리
저서
1) 건설 매니지먼트 원론(구니시마 미사히코 저)
강의분야
1) 건설일반 2) 토목공학
출강현황
1)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 건설관리학 강사 2)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관리학 인터넷 강좌 강사
심은하 예비남편 지상욱, 몸짱 비결 공개(전문)
예비 시아버지 한성실업 지성한 회장 사진출처 : 스포츠조선
남자 몸 만들기 4주 혁명(램덤하우스중앙 간) 중 지상욱 케이스 사례(전문) 한동길의 trainer's advice 체형의 특징 - 하루에 10시간 이상 책상에 앉아 도시개발 계획을 총지휘하는 지상욱씨의 경우 만능 스포츠맨이었던 중배엽 체형이었으나, 과도한 업무와 불규칙한 식생활로 인해 저근육형 비만이 되었다. 업무상 규칙적인 운동을 실시할 수 없고, 잦은 술자리와 접대로 인해 과도한 알콜 섭취와 고지방 식사로 복부 지방과다와 허리와 다리 근육이 약화된 전형적 현대인의 체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가족력인 고혈압이 있어 운동을 시작하는데 있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운동 처방 - 우선 규칙적인 운동시간을 내기 어려운 생활패턴과 잦은 해외출장으로 인해 주 2회, 40분, 헬스클럽에서의 전신 부위 웨이트 트레이닝과 나머지 주 2회는 집에서 30분 밴드와 튜빙을 이용한 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로 인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보완했으며 타고난 운동신경과 본인의 노력으로 인해 1달동안 7kg의 체중감량과 2kg의 근육량을 증가시킬 수 있었다. 잦은 술자리 대신 되도록 식사약속으로 바꾸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음식법 칼로리를 지도해 일상생활 속에서도 적절한 영양섭취와 칼로리 양을 조절할 수 잇도록 했다. 그 결과 현재는 지속적인 운동으로 인해 요요현상 없이 날렵하고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약한 부위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강화시켰다(지상욱 미국 스탠포드대 후버 연구소 연구원) 남들보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기간이 길었다. 국내에서 대학을 마치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밝았다. 박사과정은 도쿄에서 밟았다. 공부를 끝내고 하고 잇는 업무는 국가 정보와 관련된 연구직이다. 따라서 나의 생활은 주로 책상 앞에서 이루어진다. 하루 10~12시간 이상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와 씨름을 하기가 일쑤인 생활 패턴이다. 장기간 이런 생활을 하다보니 직업병 비슷한 것이 생겼다. 의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남들에 비해 어깨와 허리에 잦은 통증이 올 정도로 많이 약해진 것이다. 운동신경이 발달한 편이라 고등학교 때부터 수영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지만 지속적으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대신에 스케이트, 테니스, 볼링, 스키, 골프 등의 레저 운동을 즐기곤 했다. 과신했던 체력이 이상 징후를 느낀 것은 도쿄에서 박사 과정을 밝고 있을 때였다. 논문을 준비하느라 평소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체중이 급격히 증가를 했다. 이 즈음에 현격하게 체력이 저하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무릎이 아프거나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는 등 체력적인 조건이 아주 나빴다. 체계적인 운동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지만 일상화하는 데는 시간이 조금 견뎠다. 99년 입국하여 헬스 클럽에 등록을 하고 운동을 시작했지만 운동 시작 초반에는 불규칙한 운동 스케줄로 제대로 효과를 얻지 못했다. 오랜 학업과 연구로 저하된 체력 업무상 국내와 미국 생활을 겸하던 상황이라서 나만의 운동 패턴과 노하우를 가질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헬스가 건강에 얼마나 효과적인가는 운동을 할 때와 그만두었을때 상반되게 나타나는 컨디션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 운동을 하는 동안에는 아침에 일어날 때 몸 상태가 아주 가뿐했던 것이다. 깊은 숙면을 한 뒤 양치질을 하는 깔끔한 기분이라고 할까. 특히 신체 부위 중 약화된 기능을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강화시킬 수 있기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한동길 트레이너는 바이올린 연주자인 여동생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여동생 역시 바이올린을 연주하다 보니 어깨에 통증이 생기는 직업병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나보다 일찍 한동길씨를 만나 운동 치료를 받은 동생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서 약회된 어깨를 강화시켜 전반적으로 몸의 상태가 아주 좋아졌다. 나 또한 그를 만나면서 운동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었고 막연하게 느끼고 있었던 내 몸을 들여다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여느 트레어니와 달리 타고난 체질, 습관, 자세, 직업, 몸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한 다음 그에 맞는 맞춤 운동을 권했던 것이다. 나만의 위한 맞춤 운동이 좋았다 그는 나에게 무리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피하고 유산소 운동 위주로 프로그램을 짜주었다. 이는 표준 체중보다 4~5kg 오버된 체중을 감량하고 스트레스로 굳어진 근육을 이완시키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나는 남들과 다르게 런닝 머신에서 1시간 정도 운동을 한다. 슴이 차도록 뛰는 수준의 유산소 운동을 피하고 경사를 조절하여 경로를 하듯이 지구력을 가지고 뛰는 것이다. 그가 내린 운동 처방에 따라서 지금 나는 건강을 위한 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근육 운동보다 유산소 운동에 주력하다 보니 시간이 되는 날에는 하루에 2번 정도 운동을 하기도 한다. 여유가 있는 날에는 2~3시간 투자를 하기도 하고 바쁜 날에는 30분 정도라도 런닝 머신에서 걷는 것이다. 나의 경우는 운동 신경이 좋다는 것을 믿고 공부를 핑계로 늦게 운동을 시작한 편이지만 나보다 젊은 사람들이라면 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체력은 곧 자신의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유학시절, 미국 친구들을 보면서 품었던 의문점이 있었다. 똑같이 주어지는 학사 일정과 시험 스케줄이었지만 그들은 언제나 나보다 더 여유가 있어 보였다. 영어로 공부해야 하는 유학생이기에 느끼는 이중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이유보다는 그들이 나보다 월등히 뛰어난 체력을 가졌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국내보다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수준이 높은 그들에게는 운동도 공부처럼 일상이 있던 것이다. 몸 상태가 나빠져서 운동을 시작한 나의 경우보다는 독자 여러분들은 보다 젊은 시절, 더욱 건강한 신체상태에서 운동을 시작한다면 삶은 더욱 파워풀해질 것이다.(편집자 주 : 이 내용은 노컷뉴스가 '남자 몸 만들기 4주 혁명'을 발간한 랜덤하우스중앙으로부터 1회 발췌 게재 허락을 받아 게재한 것으로 무단 발췌를 금합니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 ---------------- 성명 지상욱 생년월일 1965-05-16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28-10 연락처 사무실 : 031)910 -0014 이메일 : sangwuk@kict.re.kr 소속 기술정책연구그룹 직위 그룹장 학력
1) 동경대학 대학원 공학박사(공학계 연구과 건설관리학 전공)
2) 미국 스탠포드 대학원 공학석사(토목공학과 구조 및 토질전공)
3)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경력사항
1) 일본 건축학회,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특별위원회
2) 동경대학교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 건설관리과 객원 연구원
3) 미국 u.c. berkeley, 건설관리학 research fellow
4) 광주시청 월드컵 경기장 cm 용역 심사위원
5)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기술품질센터 기술정책연구그룹 선임연구원
6)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신기술 지정 심사위원
전공분야
건설관리 저서
1) 건설 매니지먼트 원론(구니시마 미사히코 저)
강의분야
1) 건설일반
2) 토목공학
출강현황
1)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 건설관리학 강사
2)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관리학 인터넷 강좌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