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댁과 성향이 너무 안맞습니다.
아내는 처가를 너무 사랑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것도 우리친정이 뭐? 뭐어때?식입니다.
물론 나와 다르다고 무조건 틀린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너무 이해가 안되는 일들이 많습니다.
너무 장황해지니 각설하고.
최근 이야기만 하자면. 좀 경우없으신 이야기를 하신 장모님때문에 많이 속상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좀 다툰일이 있는데 그걸 오해하여 본인이 듣고싶은데로 듣고 장모님 왜 욕하냐고 그걸 장모님께 말했단겁니다.
그 후 밖에 나갔다가 집에 들오려는데
의도치않게 장모님과의 통화하는 내용을 집밖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기억되는 통화 내용 중
첫번째는 시어머님 그리고 지네집(저희)얼마나 잘났냐 잘난체 심하다. (이제껏 모든 호의는 잘난척으로 봤나봅니다. 물질적인게 다는 아니나 그래도 베푸실때 아낌없이 다주십니다. 심지어 천만원이상의 금액도.. 자동차 빚도.. 집 계약금도.. 뭐 엄청 재수없게 생색내지도 않으시지만 이정도해주시면서 생색좀 낼수있다 생각합니다. )
두번째는 아는인맥 총동원해서 변호사 소송할거다
세번째는 삼년 후 경제권 가지면 아이 델꾸 나갈거다
본인은 엄마와 가족들에게 잘하는모습에 결혼했는데
전혀 그런게 안보인다입니다.
이렇게 들으면 잘안한거같지만 안한거 없습니다.
제가 너무 힘든시기에 처가댁에서 너무 경우없는 경솔한 행동들 이해안되는 행동들을 많이하고 제가 당하다보니.
제 자신이 지쳐있었습니다. 내로남불과 이기적의 끝..
이런 말들을 듣고 나서 이번엔 의도하여 블랙박스 녹화내용들을 보니 장모님과의 대화가 가관입니다.
80%가 저희 집 비하. 또 나에겐 얼굴에 부와 귀가 없다.
등등. 지엄마 피랑 같아서 손해안보려한다.
나는 가정 절대 못깬다. 공동명의 아니어도 10년정도살면 재산분할된다(정확한 법적지식도 없이 막던지는..)
이외에도 너무 많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가려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지키고도 싶은데 이런말들을 듣고나니 혼란스럽습니다. 난 모든걸 참고 살다가 나중에 재산만 분할해줄준비만 해야하는것인가..
어린 아이가 있습니다. 양육권? 맘만먹으면 뺏어올수있습니다. 아이델꾸 본가가고 이혼소송걸면 됩니다.
저희집 여유있고 처가댁 여유없고 이기적입니다. 본인들 물질적이야기나오면 나몰라라합니다.
저 부성애가 엄청 크지만 요즘 엄마만 찾는 아이를 보면 이혼은 아닌거같고 혹여나 이혼해도 내가 양육비를 주고 아이엄마가 키우게하는게 아이를 위해 좋은것인가도 싶고..
그리고 아내도 사실 안쓰럽습니다. 일찍 결혼해서 타지로 저만 믿고 와서 힘든거 알고.. 하지만 자꾸 본인들이 피해자인냥 행동하고 견디기 힘든 폭언 폭력도 있었고. 이제 삼년째 생활하는데 아내와의 생활방식은 좁혀지지 않습니다.
아이를 위해? 같이? 아니면 이혼?
아내는 처가를 너무 사랑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것도 우리친정이 뭐? 뭐어때?식입니다.
물론 나와 다르다고 무조건 틀린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너무 이해가 안되는 일들이 많습니다.
너무 장황해지니 각설하고.
최근 이야기만 하자면. 좀 경우없으신 이야기를 하신 장모님때문에 많이 속상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좀 다툰일이 있는데 그걸 오해하여 본인이 듣고싶은데로 듣고 장모님 왜 욕하냐고 그걸 장모님께 말했단겁니다.
그 후 밖에 나갔다가 집에 들오려는데
의도치않게 장모님과의 통화하는 내용을 집밖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기억되는 통화 내용 중
첫번째는 시어머님 그리고 지네집(저희)얼마나 잘났냐 잘난체 심하다. (이제껏 모든 호의는 잘난척으로 봤나봅니다. 물질적인게 다는 아니나 그래도 베푸실때 아낌없이 다주십니다. 심지어 천만원이상의 금액도.. 자동차 빚도.. 집 계약금도.. 뭐 엄청 재수없게 생색내지도 않으시지만 이정도해주시면서 생색좀 낼수있다 생각합니다. )
두번째는 아는인맥 총동원해서 변호사 소송할거다
세번째는 삼년 후 경제권 가지면 아이 델꾸 나갈거다
본인은 엄마와 가족들에게 잘하는모습에 결혼했는데
전혀 그런게 안보인다입니다.
이렇게 들으면 잘안한거같지만 안한거 없습니다.
제가 너무 힘든시기에 처가댁에서 너무 경우없는 경솔한 행동들 이해안되는 행동들을 많이하고 제가 당하다보니.
제 자신이 지쳐있었습니다. 내로남불과 이기적의 끝..
이런 말들을 듣고 나서 이번엔 의도하여 블랙박스 녹화내용들을 보니 장모님과의 대화가 가관입니다.
80%가 저희 집 비하. 또 나에겐 얼굴에 부와 귀가 없다.
등등. 지엄마 피랑 같아서 손해안보려한다.
나는 가정 절대 못깬다. 공동명의 아니어도 10년정도살면 재산분할된다(정확한 법적지식도 없이 막던지는..)
이외에도 너무 많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가려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지키고도 싶은데 이런말들을 듣고나니 혼란스럽습니다. 난 모든걸 참고 살다가 나중에 재산만 분할해줄준비만 해야하는것인가..
어린 아이가 있습니다. 양육권? 맘만먹으면 뺏어올수있습니다. 아이델꾸 본가가고 이혼소송걸면 됩니다.
저희집 여유있고 처가댁 여유없고 이기적입니다. 본인들 물질적이야기나오면 나몰라라합니다.
저 부성애가 엄청 크지만 요즘 엄마만 찾는 아이를 보면 이혼은 아닌거같고 혹여나 이혼해도 내가 양육비를 주고 아이엄마가 키우게하는게 아이를 위해 좋은것인가도 싶고..
그리고 아내도 사실 안쓰럽습니다. 일찍 결혼해서 타지로 저만 믿고 와서 힘든거 알고.. 하지만 자꾸 본인들이 피해자인냥 행동하고 견디기 힘든 폭언 폭력도 있었고. 이제 삼년째 생활하는데 아내와의 생활방식은 좁혀지지 않습니다.
전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