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층간소음에 시달렸어요
걸어다닐때 뒷방아 소리 아이 뛰어다니는 소리
새벽 1ㅡ2시까지 세탁기 돌리는 소리
기타 생활소음에 우리도 애를 키우는 집이라 이해하고 넘어갔어요 지내다 보니 소음이 너무 심해몇번 인터폰도 하고 한번 올라가서 양해에 말도 했죠 그런데 전혀 개선 되지 않았어요
어르신이라 그런지 전혀 신경을 안 쓰는듯 했죠
전혀 미안해하지도 않구요
어제 오늘 너무 심해 결국 애아빠가 올라가서 얘기하니 오히려 자기 손녀는 뛰지 않았다고 하여
신랑이 오죽했으면 우리가 올라왔겠냐고 매트라도 깔으라고 하니 답답한 소리만 하더라구요
너무 뻔뻔하고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라 결국 큰 소리 내면서 싸웠네요
애엄마로 보이는 여자가 나오더니 애를 보라고
19개월인데 말귀 알아듣게 생겼냐고 오히려 우리가 이상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네요
가족이 쌍으로 무개념이어서 싸울가치도 없더라구요 정말 나 무식해요~~~라고 티를 내는 듯 했어요 진짜 너무 무식한 윗층을 만나 힘드네요
층간소음에 대한 윗층에 뻔뻔함
여기가 가장 많이들 보시는거 같아서 올립니다
작년부터 층간소음에 시달렸어요
걸어다닐때 뒷방아 소리 아이 뛰어다니는 소리
새벽 1ㅡ2시까지 세탁기 돌리는 소리
기타 생활소음에 우리도 애를 키우는 집이라 이해하고 넘어갔어요 지내다 보니 소음이 너무 심해몇번 인터폰도 하고 한번 올라가서 양해에 말도 했죠 그런데 전혀 개선 되지 않았어요
어르신이라 그런지 전혀 신경을 안 쓰는듯 했죠
전혀 미안해하지도 않구요
어제 오늘 너무 심해 결국 애아빠가 올라가서 얘기하니 오히려 자기 손녀는 뛰지 않았다고 하여
신랑이 오죽했으면 우리가 올라왔겠냐고 매트라도 깔으라고 하니 답답한 소리만 하더라구요
너무 뻔뻔하고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라 결국 큰 소리 내면서 싸웠네요
애엄마로 보이는 여자가 나오더니 애를 보라고
19개월인데 말귀 알아듣게 생겼냐고 오히려 우리가 이상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네요
가족이 쌍으로 무개념이어서 싸울가치도 없더라구요 정말 나 무식해요~~~라고 티를 내는 듯 했어요 진짜 너무 무식한 윗층을 만나 힘드네요
지금 기분으로는 윗층사람들을 죽일수도 있을 거 같아요
이래서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이 일어나기도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