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가장 부자인 여성 top3

섹스엔더시티200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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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시티(sex and the city)의 사라 제시카 파커(40)가 뉴욕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1위에 올랐다. 파커는 한해 동안 3,800만달러에 달하는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여배우 니콜 키드만이 한해동안 벌어들인 수입에 2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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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에는 아기용품 브랜드의 디자이너인 키모라 리 시몬스 1,7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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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위는 브라질 출신의 톱모델 지젤 번천 1,5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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