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시아의 무용과 음악 공연이 있어 Asian Alaska Cultural Center 를 찾아공연을 관람 했습니다.저는 자주 문화 공연 행사를 찾아 가슴을촉촉히 젖게 하는 마음의 양식을 탐 하고는합니다..Taiwan University 무용단의 공연은 중국과는다소 다른 분위기를 연출 하였습니다.하나의 중국을 고집하는 강대한 힘과 겨루면서일개 섬나라가 의연하게 존재 한다는 건 약소국의비애 이기도 합니다.중국과의 수교를 위해서 오랫동안 잘 지내왔던대만과의 수교를 단칼에 무 자르듯단절하고, 중국과 수교를 했던 한국인으로서 그동안미안함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대만의 문화를 접하면서위로를 달랠 수 있었습니다..고전 무용이 아닌, 현대 무용의 진수를 보여 주는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그럼 대만의 무용과 음악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오늘 공연을 할 팀은 Taiwan University 의da Guan and music group 입니다...여기는 Alaska Cultural Center로 가는 연결 통로인데분위기가 아주 좋더군요...전면 유리창 너머로 다운타운 공원이한 눈에 내려다 보입니다...그리고, 주정부 산하 기관들이 입주한 높은 빌딩이보이는데 알래스카에서 제일 높은 빌딩입니다...각종 공연 포스터들이 보입니다...예매 창구입니다.네명씩이나 근무를 하네요.인력 낭비인 것 같습니다...입장권입니다...여기도 연결 통로입니다...서커스 줄 타는 인물을 조형물로 설치 해놓았습니다...다운타운 5번가 주 도로입니다...알래스카에서 제일 번화한 도로입니다...Art Hall 입구입니다...그리고, 여기가 바로 공연이 펼쳐질 극장입니다...대만 국립 대학교 무용단의 무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상당히 유명한 팀들이더군요...da guan and music group은 미국내 대도시를 돌며순회 공연을 하기도 하였는데, 콜로라도 덴버에서도공연을 했습니다...공연 사진은 찍지 못하게 되었기에 부득이사진기를 내려 놓아야 했습니다...온전히 보면서 눈과 마음에 차곡차곡 그 감동을 쌓아 놓아야만 했습니다...공연이 끝난 뒤 나오는데 , 길거리에 홈리스 한분이주무시고 계시더군요.찬데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는데.....공연장 입구입니다...거리는 이제 어둠이 깔리고 , 인적은 드물지만공연을 보로 온 곽객들의 차량들이 길가에주차 되어 있네요.휴일에는 도로에 무료 주차가 허용이 됩니다.이렇게 공연을 보고 나면 , 마음이 참 평안해지는 것 같습니다.마치 힐링을 받은 듯, 나른하면서 여유로운 마음이생깁니다. .가끔 이렇게 문화 생활을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매번 토속적인 원주민 공연만 보다가 현대 무용을보니, 사이다 맛처럼 신선 하기도 합니다..표주박 .금년에는 개스 판매 이익 배당금을 상당히 많이 준다는 주지사의 공약에 다들, 지금부터 설레이고있습니다.최하 3천불에서 최고 5천불까지 준다고 하니, 다들 그 돈을 어디에 쓸까 궁리를 하는 이들이있습니다.5인 가족만 해도 벌써 25,000불을 주니, 아이들한테는 장난감이나 외식 한번 시켜주고, 나머지는 모두 부모의 몫으로 돌아가는 건 마치 설날 때,세뱃돈을 모두 어머님이 독차지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배당금만 생각하면 , 세뱃돈이 생각 납니다.여러분은 받으면 뭘 하실껀가요?...ㅎㅎㅎ.. 1
알래스카" Asian 의 무용과 춤 "
오늘은 아시아의 무용과 음악 공연이 있어
Asian Alaska Cultural Center 를 찾아
공연을 관람 했습니다.
저는 자주 문화 공연 행사를 찾아 가슴을
촉촉히 젖게 하는 마음의 양식을 탐 하고는
합니다.
.
Taiwan University 무용단의 공연은 중국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연출 하였습니다.
하나의 중국을 고집하는 강대한 힘과 겨루면서
일개 섬나라가 의연하게 존재 한다는 건 약소국의
비애 이기도 합니다.
중국과의 수교를 위해서 오랫동안 잘 지내왔던
대만과의 수교를 단칼에 무 자르듯
단절하고, 중국과 수교를 했던 한국인으로서 그동안
미안함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대만의 문화를 접하면서
위로를 달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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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무용이 아닌, 현대 무용의 진수를 보여 주는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 대만의 무용과 음악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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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연을 할 팀은 Taiwan University 의
da Guan and music grou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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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Alaska Cultural Center로 가는 연결 통로인데
분위기가 아주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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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유리창 너머로 다운타운 공원이
한 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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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정부 산하 기관들이 입주한 높은 빌딩이
보이는데 알래스카에서 제일 높은 빌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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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공연 포스터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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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창구입니다.
네명씩이나 근무를 하네요.
인력 낭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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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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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연결 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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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줄 타는 인물을 조형물로 설치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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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5번가 주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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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제일 번화한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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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Hall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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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가 바로 공연이 펼쳐질 극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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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립 대학교 무용단의 무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유명한 팀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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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guan and music group은 미국내 대도시를 돌며
순회 공연을 하기도 하였는데, 콜로라도 덴버에서도
공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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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사진은 찍지 못하게 되었기에 부득이
사진기를 내려 놓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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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보면서 눈과 마음에 차곡차곡 그 감동을 쌓아
놓아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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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난 뒤 나오는데 , 길거리에 홈리스 한분이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찬데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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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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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이제 어둠이 깔리고 , 인적은 드물지만
공연을 보로 온 곽객들의 차량들이 길가에
주차 되어 있네요.
휴일에는 도로에 무료 주차가 허용이 됩니다.
이렇게 공연을 보고 나면 , 마음이 참 평안해
지는 것 같습니다.
마치 힐링을 받은 듯, 나른하면서 여유로운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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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문화 생활을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매번 토속적인 원주민 공연만 보다가 현대 무용을
보니, 사이다 맛처럼 신선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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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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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는 개스 판매 이익 배당금을 상당히 많이
준다는 주지사의 공약에 다들, 지금부터 설레이고
있습니다.
최하 3천불에서 최고 5천불까지 준다고 하니,
다들 그 돈을 어디에 쓸까 궁리를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5인 가족만 해도 벌써 25,000불을 주니, 아이들
한테는 장난감이나 외식 한번 시켜주고, 나머지는
모두 부모의 몫으로 돌아가는 건 마치 설날 때,
세뱃돈을 모두 어머님이 독차지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배당금만 생각하면 , 세뱃돈이 생각 납니다.
여러분은 받으면 뭘 하실껀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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