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여자 에요..
2년전 결혼 할 남자와 파혼을 했네요..
파혼 후 엔 집 나와서 혼자 살고 있구요..
주위에서 남자 소개 시켜주질 않네요...
2년전 까진 아이들 피아노를 가르쳤어요..
파혼후엔 6개월 간은 우울증과 후회로 시간
을 보냈어요..그리고는 여러 곳에서 일을 했어요..
일했던 회사들은 절 거부했어요...
새로 들어갔던 회사들도 많은데 절 거부하네요....
몇 일 전에도 일한지 두달도 안되서 일을
그만두게되었어요... 제가 직접 그만둔게
아닌 회사에서 저희 회사와맡지 않다는 이유로....
(지금은 그 동안 벌어 놓은 돈으로 살고 있네요...)
전 활동하는 일을 좋아해요..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로 하는 직업 보다는요..
움직이면서 일하는 회사들은 다 절 거부하는데
이젠 전 어떤 회사로 들어가야 하는건가요....
피아노 가르치는건 한달에 천만원을 준다해도 싫구요..결혼도 하고 싶은데 직장도 없고 딱히 내세울 것도
없어서 남자 만나기엔 힘드네요...
요즘 결혼한 사람들은 정말 돈이 많지 않은
이상 다 맞벌이하던데 전 맞벌이 할 자신도
없고(일을 계속적으로 못한다고짤리니깐...)
집에서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알뜰살뜰하게
살 자신은 있는데 현실이 이러네요...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저도 제 자신이 이렇게 살고 있는게 참 용하다고 보네요
죽지 못해 삽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알콩달콩
애기 키우면서사는게 꿈이었는데 제겐 큰 꿈이었나
봅니다....
요즘 남자들 여자 볼 때 경제력도 보겠죠?
2년전 결혼 할 남자와 파혼을 했네요..
파혼 후 엔 집 나와서 혼자 살고 있구요..
주위에서 남자 소개 시켜주질 않네요...
2년전 까진 아이들 피아노를 가르쳤어요..
파혼후엔 6개월 간은 우울증과 후회로 시간
을 보냈어요..그리고는 여러 곳에서 일을 했어요..
일했던 회사들은 절 거부했어요...
새로 들어갔던 회사들도 많은데 절 거부하네요....
몇 일 전에도 일한지 두달도 안되서 일을
그만두게되었어요... 제가 직접 그만둔게
아닌 회사에서 저희 회사와맡지 않다는 이유로....
(지금은 그 동안 벌어 놓은 돈으로 살고 있네요...)
전 활동하는 일을 좋아해요..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로 하는 직업 보다는요..
움직이면서 일하는 회사들은 다 절 거부하는데
이젠 전 어떤 회사로 들어가야 하는건가요....
피아노 가르치는건 한달에 천만원을 준다해도 싫구요..결혼도 하고 싶은데 직장도 없고 딱히 내세울 것도
없어서 남자 만나기엔 힘드네요...
요즘 결혼한 사람들은 정말 돈이 많지 않은
이상 다 맞벌이하던데 전 맞벌이 할 자신도
없고(일을 계속적으로 못한다고짤리니깐...)
집에서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알뜰살뜰하게
살 자신은 있는데 현실이 이러네요...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저도 제 자신이 이렇게 살고 있는게 참 용하다고 보네요
죽지 못해 삽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알콩달콩
애기 키우면서사는게 꿈이었는데 제겐 큰 꿈이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