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란 년은 어떻게 단 한번을 내 편을 안 들어주고 와이프 부모라는 것들은 결혼하면서 돈 한푼 보태준 것도 없는 주제에 딸 장사꾼인지 뭔지 딸 유세는 더럽게 부리고 애만 아니었으면 진심으로 와이프 부모 둘 다 이미 제 손에 죽었을 듯 하네요... 와이프년은 우리 부모님도 지한테 그렇게 간섭하고 유세떨고 못살게 굴어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싶어요... 39226
장인 장모 진심으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와이프 부모라는 것들은 결혼하면서 돈 한푼 보태준 것도 없는 주제에
딸 장사꾼인지 뭔지 딸 유세는 더럽게 부리고
애만 아니었으면 진심으로 와이프 부모 둘 다 이미 제 손에 죽었을 듯 하네요...
와이프년은 우리 부모님도 지한테 그렇게 간섭하고 유세떨고 못살게 굴어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