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사흘째날 몸이피곤해서 8시에 잠이들었는데
새벽한시반에 쿵쿵거리는 소리때문에
잠에서깻습니다 뛰어다니는건아니지만 걸을때마다 쿵쿵거리는 소리가지고 새벽에 윗집에 올라가야하나 계속고민하는데도 계속 쿵쿵쿵쿵쿵 결국 윗층으로 올라갔어요
그런데 윗층 집밖에서들리는 중국여자 중국남자소리
중국어를 모르고 말소리가 워낙크니 부부싸움을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밖에서도 말소리가 너무시끄러워
벨을눌렀어요 누르자마자 소리가 잠잠해지더라구요
갑자기 조용해져서 똑똑뚜드려면서 저아랫집이예여
잠깐나와주세여 하는데도 계속 조용하더라구요
몇번을 불렀는데도 안나와서 화나더라구요
그러다가 한 3분정도 뒤에 여자분이 나오더라구요 조선족인것같았어요
한국어로 누구시냐고하길래 아랫집에 몇일전 이사왔다
그런데 자다가깰정도로 너무시끄러워서 왔다
저녁시간에는 조금만조용히해달라고했어요
그런데도 계속 쿵쿵쿵쿵 뒷꿈치를 얼마나 세게밟고다니는건지 아니면 100키로넘는 거구가 사는건지
저녁시간말고는 그나마 조용하지만
활동시간대가 저녁늦은시간인것같더라구요
매번 9시이후 보통 10시부터 시끄러워지고
층간소음..윗층이 중국사람이예요
이사온지 이주조금 넘었습니다
사는곳은 빌라인데
방도깨끗하고 빌라밀집지역이기도해서
여자혼자살기도 안전이나 주변환경이 좋아 이사했습니다
이집은 집주인이 월세를 높게받으려고
작년가을부터 계속공실이였다고해요
그런데 계속방이 안나가서 저와 금액조정후 계약을했습니다
이사후 방도너무좋고 올수리에 남향이고
해도잘들어서 너무좋았습니다
저녁에 자려고하니 9시이후부터 윗층에서 발걸을때마다
쿵쿵거리는소리 물건쿵놓는소리
너무시끄럽더라구요
아이들이 뛰는것도 아닌데도 발걷는소리마다 쿵쿵쿵
울려서 처음에는 아랫집이 오래공실이라서 윗집이 조심성이없어졋나보다
이사한걸알때까지 참아보자 삼일정도 흘렀습니다
그런데 사흘째날 몸이피곤해서 8시에 잠이들었는데
새벽한시반에 쿵쿵거리는 소리때문에
잠에서깻습니다 뛰어다니는건아니지만 걸을때마다 쿵쿵거리는 소리가지고 새벽에 윗집에 올라가야하나 계속고민하는데도 계속 쿵쿵쿵쿵쿵 결국 윗층으로 올라갔어요
그런데 윗층 집밖에서들리는 중국여자 중국남자소리
중국어를 모르고 말소리가 워낙크니 부부싸움을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밖에서도 말소리가 너무시끄러워
벨을눌렀어요 누르자마자 소리가 잠잠해지더라구요
갑자기 조용해져서 똑똑뚜드려면서 저아랫집이예여
잠깐나와주세여 하는데도 계속 조용하더라구요
몇번을 불렀는데도 안나와서 화나더라구요
그러다가 한 3분정도 뒤에 여자분이 나오더라구요 조선족인것같았어요
한국어로 누구시냐고하길래 아랫집에 몇일전 이사왔다
그런데 자다가깰정도로 너무시끄러워서 왔다
저녁시간에는 조금만조용히해달라고했어요
그런데도 계속 쿵쿵쿵쿵 뒷꿈치를 얼마나 세게밟고다니는건지 아니면 100키로넘는 거구가 사는건지
저녁시간말고는 그나마 조용하지만
활동시간대가 저녁늦은시간인것같더라구요
매번 9시이후 보통 10시부터 시끄러워지고
저는 충간소음으로 그전에 윗층집과 마찰로 너무고통받아서 문도 문꼬리잡아서 문닫고
발소리도 안내려고 조심조심걸어요
이집이 원래 방음이 잘안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지금12시 20분인대도 말하는소리나 걷는소리
다들리는데 어떻해야하나요
일상생활소리야 그렇다치는데
쿵쿵쿵쿵 너무시끄럽고 중국인이다보니
무슨일날까무서워서 말도못하겠고
낮시간은 저도 일다니다보니 낮에는보기도그렇고
저혼자살다보니 중국사람들이 무슨짓할까봐 말도못하겠어요 ㅠㅠ 어떻게해야되나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