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인 여자입니다. 저한테는 고등학생때문에 친하게 지내온 친구가 있었급니다.
이제 과거네요 친구는 진짜 친한친구였는데 서로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쫑이 났네요 친구가 더이상 저랑 친구를 하기싫다고 선언했고 7년 넘는 시간동안 지내면서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봐요.. 근데 친구면서 회사도 같이 다니고있어서 더 어렵네요.. 딱 붙어있는 곳은 아닌데 옆 사무실이여서 매일 마주치네요..
하여튼 이번에 싸우고 아주 끝났는디 이게 기분이 매우 안좋네요.. 연인 정리하는 기분이랄까요? 원래이런건가요? 제가 그 친구한테 의지를 많이 해서 이런걸까요? 다시는 보지말자고 하네요 우리는 너무 안맞는다고 저따문에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다고하는데..하하
친한친구를 잃었어요
20대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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