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간관계 조언을 받아야되서 급하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고3으로 수험생활을 하고있는데요. 저한테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알게되어 지금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고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를 A라고 할게요.
A는 중학교 때 친구들에게 왕따?비슷한 걸 당해서 친구관계에 예민한 편입니다. 그리고 성격도 조금 소심해요. 그건 제가 주변에서 보고 겪은게 있어서 잘 알구요. 하지만 저는 A랑 정반대로 친화력이 좋아서 정말 크게 싸우거나 그러지않는 이상은 두루두루 잘 지내는 편이에요.
그리고 A는 평소에 서운한 걸 바로바로 얘기하고 싫어하거나 불편한 사람이랑은 금방 사이가 안좋아져요. 저는 친구관계 어색해지는걸 싫어하는 편이라 서운한 거는 나중에 시간이 조금 지난뒤에 얘기를 해요.
얼마전에 예비소집일날 A와 다른 친구들 2명이랑 저포함 4명이서 밥을 먹었는데 거기에 A랑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있었어요(물론 저랑은 아무 일도 없어요) 그 친구를 B라고 할게요. 제가 B한테 반갑게 인사하고 윙크하고 그랬는데 A가 자기 B랑 싸웠다고 얘기를 하는거에요. 문제는 그걸 A가 학기중에 저한테 얘기를 했는데 방학동안 학교를 안가서 잊고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당황해서 그 자리에서 A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집에 왔는데 A에게 페메가 왔어요.
자기는 몇번이고 말했는데 계속 그런다는게 짜증난다고 안면만 아는 사이 아니냐고 왜자꾸 내앞에서 친한척하냐고 화가 난다고 온거에요. 근데 제가 B랑 안면만 아는사이는 아니거든요...그래서 친하다고 앞으로 불편하면 안그러겠다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는데 처음엔 알겠다고 하더니 얼마 안있다가 너가 나를 배려안하는것 같다면서 서운하대요. 그래서 배려못해서 미안하다, 다음부터 서운한 마음 안들게할게 라고 얘기를 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오늘 갑자기 할얘기 있다고 전화할 수 있냐고 해서 처음엔 된다고 했는데, 저녁에 급하게 나갈일이 생겨서 전화를 못한다고 8시 쯤에 문자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자기가 저한테 꼭할말이 있다고 왜안되냐고 문자를 8시 반쯤 보냈더라고요. 근데 제가 폰을 확인을 못해서 확인을 못했어요.
그리고 10시 20분 쯤에 A가 또 문자로 너 내일 상담있다고 들었는데 자기도 있으니까 끝나고 얘기좀 하쟤요. 제가 집에 10시 반쯤 들어왔고 그때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폰이 꺼져가지구 충전을 시켜놓고 노트정리를 다 하고 11시 40분쯤에 씻기전에 핸드폰을 다시 켰는데 A가 '페북할 시간은 있고 내 문자에 답장할 시간은 없냐 '라면서 문자가 온거에요. 근데 저는 페북을 안했으니까 방금까지 노트필기 하고있었다고 뭔소리냐고 얘기를 했는데 A가 '39분전에 했다고 뜨는데' 라고 얘기를 하는거에요. 저는 안했으니까 안했어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어요...
내일 A랑 얘기 피하고싶은데 피하고 싶은 제가 나쁜걸까요? 이런 얘기 A랑 하는게 너무 불편하고싫은데 어떡하죠?
제가 이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인간관계 조언을 받아야되서 급하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고3으로 수험생활을 하고있는데요. 저한테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알게되어 지금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고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를 A라고 할게요.
A는 중학교 때 친구들에게 왕따?비슷한 걸 당해서 친구관계에 예민한 편입니다. 그리고 성격도 조금 소심해요. 그건 제가 주변에서 보고 겪은게 있어서 잘 알구요. 하지만 저는 A랑 정반대로 친화력이 좋아서 정말 크게 싸우거나 그러지않는 이상은 두루두루 잘 지내는 편이에요.
그리고 A는 평소에 서운한 걸 바로바로 얘기하고 싫어하거나 불편한 사람이랑은 금방 사이가 안좋아져요. 저는 친구관계 어색해지는걸 싫어하는 편이라 서운한 거는 나중에 시간이 조금 지난뒤에 얘기를 해요.
얼마전에 예비소집일날 A와 다른 친구들 2명이랑 저포함 4명이서 밥을 먹었는데 거기에 A랑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있었어요(물론 저랑은 아무 일도 없어요) 그 친구를 B라고 할게요. 제가 B한테 반갑게 인사하고 윙크하고 그랬는데 A가 자기 B랑 싸웠다고 얘기를 하는거에요. 문제는 그걸 A가 학기중에 저한테 얘기를 했는데 방학동안 학교를 안가서 잊고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당황해서 그 자리에서 A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집에 왔는데 A에게 페메가 왔어요.
자기는 몇번이고 말했는데 계속 그런다는게 짜증난다고 안면만 아는 사이 아니냐고 왜자꾸 내앞에서 친한척하냐고 화가 난다고 온거에요. 근데 제가 B랑 안면만 아는사이는 아니거든요...그래서 친하다고 앞으로 불편하면 안그러겠다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는데 처음엔 알겠다고 하더니 얼마 안있다가 너가 나를 배려안하는것 같다면서 서운하대요. 그래서 배려못해서 미안하다, 다음부터 서운한 마음 안들게할게 라고 얘기를 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오늘 갑자기 할얘기 있다고 전화할 수 있냐고 해서 처음엔 된다고 했는데, 저녁에 급하게 나갈일이 생겨서 전화를 못한다고 8시 쯤에 문자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자기가 저한테 꼭할말이 있다고 왜안되냐고 문자를 8시 반쯤 보냈더라고요. 근데 제가 폰을 확인을 못해서 확인을 못했어요.
그리고 10시 20분 쯤에 A가 또 문자로 너 내일 상담있다고 들었는데 자기도 있으니까 끝나고 얘기좀 하쟤요. 제가 집에 10시 반쯤 들어왔고 그때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폰이 꺼져가지구 충전을 시켜놓고 노트정리를 다 하고 11시 40분쯤에 씻기전에 핸드폰을 다시 켰는데 A가 '페북할 시간은 있고 내 문자에 답장할 시간은 없냐 '라면서 문자가 온거에요. 근데 저는 페북을 안했으니까 방금까지 노트필기 하고있었다고 뭔소리냐고 얘기를 했는데 A가 '39분전에 했다고 뜨는데' 라고 얘기를 하는거에요. 저는 안했으니까 안했어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어요...
내일 A랑 얘기 피하고싶은데 피하고 싶은 제가 나쁜걸까요? 이런 얘기 A랑 하는게 너무 불편하고싫은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