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7년차 평범한 30대 가장 입니다. 아내 5살아들 저 이렇게 세식구입니다. 저희 집은 진짜 화목하고 갈등은 정말 전혀없고 서로 재밌게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인데요 자꾸 의지를 너무하시려고 합니다. 금전적, 사소한것까지 서운해 하시고 그것을 며느리한테까지 불만을 표출하시더라구요 처가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 가정을 존중해주고 오히려 신경을 잘 안쓰시는편이죠. 저는 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결혼시에도 집안형편이 어려워 식도 제대로 못올리고 저희 힘으로 웨딩촬영정도 하고 아이 돌잔치 정도만하고 와이프랑 저랑 저희 아들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내년 8월에는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이사 계획도 있고, 둘이 벌어서 빠듯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집에서 항상 시작됩니다. "왜 주기적으로 전화를 안하냐" "몸이 아프다 약값이 없다" "병원 좀 같이가자" 이렇게 불만을 표출하시는데 저 조차 감당이 안되고있고 아내 또한 이런 문제로 매우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비교를 하면 안되지만 처가에서는 전화를 구지 안드려도 전화도 오시고 저희 가정에 결정에 중시해주시는데 저희 집은 오히려 전화를 기다리고 챙겨주길 원하고 돈을 받길원합니다. 이런것 떄문에 제가 너무 지칩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하신분들이 계시면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솔직히 이상태가 계속 지속되면 진짜 제가 못견딜것같네요.... 251
가족부양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결혼7년차 평범한 30대 가장 입니다.
아내 5살아들 저 이렇게 세식구입니다.
저희 집은 진짜 화목하고 갈등은 정말 전혀없고 서로 재밌게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인데요 자꾸 의지를 너무하시려고 합니다.
금전적, 사소한것까지 서운해 하시고 그것을 며느리한테까지 불만을 표출하시더라구요
처가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 가정을 존중해주고 오히려 신경을 잘 안쓰시는편이죠.
저는 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결혼시에도 집안형편이 어려워
식도 제대로 못올리고 저희 힘으로 웨딩촬영정도 하고 아이 돌잔치 정도만하고
와이프랑 저랑 저희 아들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내년 8월에는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이사 계획도 있고,
둘이 벌어서 빠듯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집에서 항상 시작됩니다.
"왜 주기적으로 전화를 안하냐"
"몸이 아프다 약값이 없다"
"병원 좀 같이가자"
이렇게 불만을 표출하시는데 저 조차 감당이 안되고있고
아내 또한 이런 문제로 매우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비교를 하면 안되지만 처가에서는 전화를 구지 안드려도
전화도 오시고 저희 가정에 결정에 중시해주시는데
저희 집은 오히려 전화를 기다리고 챙겨주길 원하고 돈을 받길원합니다.
이런것 떄문에 제가 너무 지칩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하신분들이 계시면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솔직히 이상태가 계속 지속되면 진짜 제가 못견딜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