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3일 밤, 청량리의 한 아파트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피살자는 72세의 노파. 1남 6녀의 어머니이자 20여 년 간 커피숍을 운영해 온 그녀는 퇴근길, 자신의 현관 앞에서 복부와 팔 등을 수차례 찔린 채 피살됐다. 목격자도 없는 한 밤 중의 살인사건. 과연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 간 인면수심의 범인은 누구인가? 이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은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와 현관 앞 폐쇄회로에서 의문의 한 남자를 발견하게 된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남자에 대한 더욱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지는데... cctv에 잡힌 동대문 노파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그를 공개 수배한다.
작년기사..
70대 할머니 아파트 단지서 흉기에 찔려 살해돼 2006-11-24 오후 2:37:52
23일 밤 11시 15분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한 아파트에서 서모 할머니(72)가 자신의 집 문 앞에서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 a씨(29)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것 같아 나가보니 앞집에 사는 할머니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는 a씨의 진술과 서할머니의 목과 가슴 등에 여러차례 흉기로 찔린 자국이 있는 점 등에 비춰 서 할머니가 집 앞에서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서 할머니가 발견된 시간대에 키 175센티미터 가량의 한 남성이 아파트를 나가는 모습이 1층 현관 폐쇄회로(cctv)에 찍힌 사실을 파악하고 추적에 나섰으며 유족과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
동대문 노파 살인 용의자를 찾아라
준비된 살인 - 동대문 노파 피살 사건
2006년 11월 23일 밤, 청량리의 한 아파트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피살자는 72세의 노파. 1남 6녀의 어머니이자 20여 년 간 커피숍을 운영해 온 그녀는 퇴근길, 자신의 현관 앞에서 복부와 팔 등을 수차례 찔린 채 피살됐다. 목격자도 없는 한 밤 중의 살인사건. 과연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 간 인면수심의 범인은 누구인가? 이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은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와 현관 앞 폐쇄회로에서 의문의 한 남자를 발견하게 된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남자에 대한 더욱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지는데... cctv에 잡힌 동대문 노파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그를 공개 수배한다.
작년기사..
70대 할머니 아파트 단지서 흉기에 찔려 살해돼
2006-11-24 오후 2:37:52
23일 밤 11시 15분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한 아파트에서 서모 할머니(72)가 자신의 집 문 앞에서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 a씨(29)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것 같아 나가보니 앞집에 사는 할머니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는 a씨의 진술과 서할머니의 목과 가슴 등에 여러차례 흉기로 찔린 자국이 있는 점 등에 비춰 서 할머니가 집 앞에서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서 할머니가 발견된 시간대에 키 175센티미터 가량의 한 남성이 아파트를 나가는 모습이 1층 현관 폐쇄회로(cctv)에 찍힌 사실을 파악하고 추적에 나섰으며 유족과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