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아무 생각없이 친구들이랑 생각없이 떠들면서 놀았었는데... 성인되고 나이 좀 먹으니 노는것도 재미없고 친구들이랑도 뜸해지고 뭔가 나혼자 벽을 치고 사는기분이랄까 누구한테든지 쉽게 마음을 못주는거같아요 이성이든 친구든 내가 퍼주고 돈쓰고 하는게 어느순간 다 소용없는 짓이란걸 알고 요즘 사는게 참.. 재미없네요 이런 우울한 시절은 뭘로 행복바이러스를 만들수 있을까요?
나이 먹는게 이런건가요
성인되고 나이 좀 먹으니 노는것도 재미없고
친구들이랑도 뜸해지고
뭔가 나혼자 벽을 치고 사는기분이랄까
누구한테든지 쉽게 마음을 못주는거같아요 이성이든 친구든
내가 퍼주고 돈쓰고 하는게 어느순간 다 소용없는 짓이란걸 알고 요즘 사는게 참.. 재미없네요
이런 우울한 시절은 뭘로 행복바이러스를 만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