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댓글 3개아주추천! 솔나무님께서 2019년 새해 새벽에 조용히 떠났군요ㅎㅎ 며칠 더 계시다가 아고라 종료와 함께 모두 같이 자동으로 떠나시지...솔나무님 항금돼지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허허허 19.01.01 4솔나무친구끄트머리 까지 남아서 벗이 돼준 아주님께 대신 인사를 꼭 해주라고 - 그게 도리인가 싶다고 했습니다 건강하게 행복 하시라고 전했습니다 19.01.01 sesangsory^.....^~ 19.01.01 21
고민|Daum 아고라의 추억
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741831국가권력이 여론조작의 주체일때 피해자가개인이라면 구제받을대한민국에게 두번 이용당한 놈0219.01.01741830생명치료희망쉼터생명치료희망쉼터0119.01.01741829한국이 세계 수출 6위 기록한데~노바 인터네셔날? [3]sungodcross21019.01.01741828
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741808
맛있는 한그릇 에서 추억을 만납니다 - [10]
솔밭에 잠자리날다
주소복사 조회 460 18.12.31 05:27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
식구와 둘러앉아 맛있게 먹었던 행복한 추억의
맛을 만났으니 기쁜 순간일것입니다
종종 걸음 발길이 바쁜것 같습니다
모두가 편하고 좋은 마음으로 새로운 한해
2019 년을 기다립니다 -
맛있는 한그릇 에서 고향을 만난다
일년에서 10 년- 그보다 더 오랜시간 을 고향 과
고국 을 생각해볼 여유가 없이 사는분들도
있습니다 -
낯설고
아는이 많지않은 객지 타향에서 만나는
고향의 맛
그것은 밥 과 된장이나 찌개일수도 있고
누들)) 국수 일수도 있습니다
외국인 이면
빵 에서 부터 소시지 와 아사도. 또르띠야.
까수엘라. 피자 등등 다양한 음식이겠지요
타국에서
타지에서
해가 바뀌는 세밑 이 되면
부모형제 생각에 가고싶어도 못가는 현실 때문에
마음 고생하는 쓸쓸한 분들이 -
어쩌다가
우연찮게 만나게 되는 고향 의 맛은
바로 고향에 온듯한 그리고 부모 형제를 만난듯
잊고있던 어릴적 동무를 만난듯이 반가운
감동을 격게됩니다
저무는 한해
타국에서 타지 에서 살아가는 분들의 년말에
근사한 레스토랑 도 좋고
분위기있는 한잔 두잔의 술집도 좋겠지만 -
당신의
고향 과
부모형제 가
떠오르는 맛의 음식을 (( 식당 )) 만나먄서 -
2018 년 마지막 향수와 그리움 을 달래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그보다 더한 만찬은 없을것 깉습니다
타향 객지에서 쓸쓸하게 송년의 밤을 지내는
당신들 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당신의 기억속
부모형제 그리고 소꿉 친구와 먹었던 오래전의
만찬을 보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 당신 께
2019 년 에는
그 동안의 외로움을 털고 희망과 감동이 있는
행복 을 만나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내세요 - 빠이띵 !!!
2018년 끝날 세뱍시간에 -- 겨울솔나무 올림
* 부끄럽지만 내 추억의 맛은 엄마 께서
해 주시던 멸치찌개. 보리밥에 띠포리 시락국.
((풋고추 간장)) 입니다 ㅎㅎ
12베스트공감 >솔밭에 잠자리날다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175관심추가80시골개가 서울간 사연~~! [3]
sungodcross
주소복사 조회 19 18.12.31 11:05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시골개가 서울간 사연~~!
작년 겨울부터~~ 올여름까지~~~!
서울 단독주택이 세입자가 나가고~~2층과 지하가 비워있자~!
임대를 방해치는 자가~~~빈집에 해꼬지 할까바서~~~귀촌한 집에서 태어난 허스키와 일글랜드 코카스 파니엘을 자동차에 태우고 7시간을 운전하여 서울집에 하우스 키퍼로 데려다 놓았다~~!
자주 함께 서울나드리를 자주하던 코카는 ~~세련되게 앉아서~긴여행을 즐기는데~태어나서 난생 처음 차를 타고 긴 서울여행을 가던 허스키는~~!처음엔 낑낑거리며 차에 타지 않으려고 발버둥 쳤었다~~!
그리고 임대계약이 방해를 받아서 한달에 절반은~~서울 데려다둔 개들은 보름치 사료와 물을 준뒤~~귀촌집에 내려오기를 반복하다가~~!서울집에 돌아오면~~개들은 나를보고 뛰며 반가워하고
귀촌집에서 높은 담안에 갇혀 살면서~~~간혹 우리집을 기웃거리거나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하여 맹수처럼 짖던 허스키는~~~!몇달 서울집에 있는 동안에~~풀어주면
이층 베란다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물끄러미 구경하며~~하루종일 서울사람들 구경하느라 정신을 빼앗겼다~~! 그리고 다시 임대가 모두 나가자`~!
개들을 철수하고 귀촌집에 돌아왔는데~~!
그후부터 허스키에게 요상스런 버릇이 생겼다~~!
내가 트렁크에 짐을 넣고 코트를입고 모자를 쓰면~~! 차에 타고 함께 가려고 발버둥 친다는것 이다~~!보통 장날에 나드리 갈땐 모른척 하다가 ~~
내가 긴여행 차림이면 여지없이 함께 가겠다고 떼를 쓰고 차량주변을 맴돌며 짖는 쓴것이다~~!시골 촌에서 태어난 녀석이~~~서울구경을 하고난뒤~~!허파에 바람이 들어서 지나가는 사람과 차들을 구경도 하며~즐거웠던 서울여행을 잊지못한 것이다
아예 서울을 한번도 데려간적 없는 귀촌한후 이곳에서 태어난 개들은~!
이 허스키의 행동을 물끄러미 바라보며~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속담에~~~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된다고 하지 않는가?
서울이 화려하고 잘사는것 같아도~~!절대 빈곤층은~~~시골의 가난한자 보다도더욱 힘들게 살아간다`~! 그러나 마을이나 시골장날 나가보면~~~!
그들은 대지를 자신있게 딛고선 ~~태풍과 비바람에 살아남은 강한 고목처럼 `~~
그의 굵은 손마디는~~~그가 얼마나 강한 파도와~~붉은 흙과 씨름하여 ~~~
걷우어드린 자랑스런 생산물인가~~!
그런걸 느끼며 비록 낡은 옷을 입고 있을지라도 그들의 여유로움과 당당함에 매료 당한다`~~!그리고 감히 도시의 뒷골목에서 폐지줍는 노인이나 노숙자에게 베플던 부스러기 돈의 값싼 도움을 ~~~감히 줄 수가 없다`~~!
2베스트공감 >sungodcross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144관심추가10네티즌 댓글 3개아주추천! 선갓크로스님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허허허 18.12.31 0
이 나이 되어 또 다른곳을 찾는다 - ( 2019 인사 [3]
솔밭에 잠자리날다
주소복사 조회 324 19.01.01 00:01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16 년 전의 사진 입니다
2019 년 에도 행복하세요
이 나이 (늘근이) 가 돼보니 남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살아온 지난 시간을 자주
돌아보게 됩니다
-
-
벌써 전에 젊은 당신 자네들 보다는 먼저
이곳 아고라 를 떠날려고 했는데 -
그게 술 못끊는것처럼 쉽지가 않았네요
고민방 을 십년가까이 출퇴근 하다가 막상
끊을려니 - 허허
새록새록 떠오르는 시간을 접을려니
쉽지가 않네요
-
이 글을 마지막 으로 올리고 아고라를
하직할까 합니다
나는
아고라에서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꺼리낌없이
쏟아내는 세상사 이야기에 긍정과 황당함을
보았고 씁쓸한 무례함과 실망도 작은 감동도
동시에 경험 했습니다
아골이 특별한것이 아니라 세상의 작은 축소판
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에 남아있는 찌꺼기가 있다면 후울훌
털어버리고 갑시다
산자락 밭에서 농삿일 하며 지내는 시간에
가끔식 아고라 에 들러서 key 판 두드리며
나누는 시간이 재미와 휴식의 안식처 였던것
같은데 -
아쉽고 미련이 남는게 사실입니다
그동안에
여러분과 함께하면서 얻은것도 있습니다
시대의 치열한 논쟁과 인간적인소소한 이야기
가 만발했던 시간들이 행복했었다고 -
조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끝 바램은
세상이 지금보다 더 올바르게 좋아지고 사람들도
지금보다는 더 조아졌으면 합니다
아골맨 유저님들 아골 담당자 님들 언제나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
( 답글은 달지 마십시오 안받아도 다 압니다 )
한분 한분께 福 한가마니 씩 보내면서
참 오랜만에 안녕 이라고 끝맺음 합니다
- 2019 년 시작되는 01월 01일 새벽시간 -
금수강상 .큰솔밭나무 . 겨울솔나무 .
17베스트공감 >솔밭에 잠자리날다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175관심추가100네티즌 댓글 3개아주추천! 솔나무님께서 2019년 새해 새벽에 조용히 떠났군요ㅎㅎ 며칠 더 계시다가 아고라 종료와 함께 모두 같이 자동으로 떠나시지...솔나무님 항금돼지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허허허 19.01.0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