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쓸게요ㅠㅠ 회사 사람들이랑 친하긴한데 점심 시간에 일 이야기 말고 할 말이 없음. 억지로 웃거나, 꾸역 꾸역 할 말 생각해서 말하긴 하는데 힘듬. 점심시간도 뭔가 일의 연장선 같아서 스트레스 받는 기분?ㅠㅠ 나만 이런가? 재미도 없는데 억지로 웃는 나를 보면서 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닌가 싶어서 우울해짐. 다들 어때. 4
회사 점심시간에 무슨 이야기해????????????
음슴체로 쓸게요ㅠㅠ
회사 사람들이랑 친하긴한데
점심 시간에 일 이야기 말고 할 말이 없음.
억지로 웃거나, 꾸역 꾸역 할 말 생각해서 말하긴 하는데 힘듬.
점심시간도 뭔가 일의 연장선 같아서 스트레스 받는 기분?ㅠㅠ
나만 이런가? 재미도 없는데 억지로 웃는 나를 보면서
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닌가 싶어서 우울해짐.
다들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