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몰랐어요 그저 저 잘챙겨주고 이것저것 잘 알려줘서 다정한 오빠라고 생각했거든요 거기다가 잘생겨서♡ 한동안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근데..오늘 알았는데 저한테 보여주던 모습이 그냥 꾸며낸 모습 아닌가 의심이 들더라고요.. 그오빠랑 길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스쳐지나갔는데 작게 "_ㅆ발..."이러더라고요.. 그분께서 뭐라도 묻히고갔는지 뭘했는진 모르지만 저렇게 쌍욕하는건 너무 아니지 않나요..그래서 이썸을 끝내야할지 너무 고민되요..하..811
썸타는 남자가 있는데..인성이 너무 별로예요
그분께서 뭐라도 묻히고갔는지 뭘했는진 모르지만 저렇게 쌍욕하는건 너무 아니지 않나요..그래서 이썸을 끝내야할지 너무 고민되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