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를 거의 반년 가까이 기다렸네요 상대가 해외에 나가 있는 상황에서연락 문제로 다투다 홧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꺼내게 되면서 헤어지게 되었고 그 날 이후로쭉 연락이 없었네요 한달간 매달려도 봤지만 연락이 없었고 두달이 지나 한국 돌아오는 날 며칠이 지나서 연락이 왔네요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ㅎㅎ.. 그 이후로 텀을 두고 2주 뒤에 만나서진심으로 사과도 하고 다시 잘해보자는 말과 함께 헤어져 있던 기간동안 작성했던 한달치 분량에 다이어리를 전달해주었지만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란 답변을 또 받았네요돌려주려던 제 목걸이를 생각해본다해서 생각 해보고 그때도 아니다 싶으면 돌려달라고답변을 하고 돌려보냈네요 또 2주뒤에 한번 더 조심스레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해봤지만읽씹을 당했고 생각 할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정확하게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다이번에도 대답이 없으면 그만하겠다라고 보냈지만 2주가 지난 오늘 확인을 하네요 그치만역시나 대답은 없었네요 ㅎㅎ..목걸이 때문이라도 미련이 계속 남아 언제 찾아간다는 말을 하고 물건을 찾으러 가려 합니다.만나서 주기 싫다면 경비실에라도 맡겨 달라고 할 생각이고 다른 물건은 돌려 받을 생각이없네요 그저 가족이 주었던 선물이라서 의미있는거라 여자친구와 떨어지게 되면서 제 생각을하라고 맡겼던 거였지만 이제는 돌려 받으러 가려 합니다.6개월간에 기다림은 그저 제 몫이였네요
그만 끝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