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유니님,고 최진실님,고 장자연님,고 정다빈님 외에도 고 장자연님이랑친했던 투투의 김지훈님도 자살하셨고고 최진실님 동생 최준영님도 누나랑 같은 방법으로 자살하셨고최진실님 전남편분도 같은 방법으로 자살하셨고최진실 처음 매니저는 최진실님 당시 로드매니저한테 살해 당했대..최진실 마지막 매니저분도 자살하셨대.. 심지어 장자연님은 살해협박 받고 얼마 안되서 사망했고정다빈님은 그때 타살의혹있었어..기사봤는데 석연치 않은게 한두개가 아니야.. 같은소속사에서 4명이 자살하고같은 방법으로 세명이 자살하고8명이 저렇게 자살로 사라졌고 한명은 살해당하고 물론 이 살해는 어떻게 살해된건지 구체적인 정황이 있긴해..최진실님사망시기랑 많이 차이도 나고 암튼이제까지 그닥 화제가 안된게 이상하지않아..?지금까지 고 장자연님 실검에 많이 올라오긴했는데어딘가에서 막는 세력이있으니까 될라다가 말고 될라다가 말고 하는거같아..물론 이부분은 내 뇌피셜이니까 신경안써도되.근데 나머지는 고인이 생전에 말한것도있고다 팩트라 볼수있어..그리고 기사같은거보면 그냥 정황을 조사하고있다~이렇게만 나오고확실하지 않은 뉘앙스가 많음..솔직히 장자연 사건도 흐지부지 됬는데 나머지는 제대로 조사했는지 신뢰가안감..나는 저 네명의 고인이 저렇게 된것도 놀랐는데파보니까 계속 줄줄이 자살했다고 나와서 너무 놀랐어그리고 이건 정다빈님 죽음에 관한 기사야.. [측근들 '자살 사유' 관련 의혹 제기] 경찰은 정씨가 일거리가 없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지난해 매니저의 구속으로 힘들어 했다는 주변 진술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정씨가 최근 새 드라마 촬영을 의욕적으로 준비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경찰이 '일거리가 없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정씨 친구의 진술을 토대로 정씨의 사인을 자살로 잠정 결정 한 것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숨진 정씨와 함께 10일 새벽까지 술자리를 가졌던 후배 J(여)씨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정씨가 차기 작품을 거론해 가며 향후 연예계 활동에 대해 강한 의욕을 보였다고 말했다.
정씨의 소속사 세도나미디어 측도 "(정)다빈씨가 죽기 전날 아는 언니와 통화에서 죽은 날 오후에 약속을 잡았고 후속작품에 대해서도 의욕을 보였다"며 "유니씨의 자살에 대해서도 주위사람들에게 `자살할 마음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좋지 않게 이야기했다"며 자살이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최근 자살 시도 있었나] 정씨의 자살시도 경력에 대해서도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경찰은 "팔목에 주저흔이 남아있다, 남자친구로부터 `4개월 전쯤 (정씨가) 손목을 그어 자살하려고 한 적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정씨의 어머니나 소속사 모두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소속사측 역시 "팔목의 상처는 고1 때부터 있던 상처"라고 말했으며 정씨와 7년만에 만났다는 후배 J씨도 "처음 언니(정다빈)를 만났던 98년에도 있던 상처"라고 설명했다.
소속사측은 "가족과 주위 사람들이 모두 예전부터 있던 상처라고 말하고 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가 틀린 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씨의 남자 친구 이씨는 현재 휴대전화를 꺼놓은 채 외부와 접촉을 피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정씨가 어렸을 적부터 흉터를 가지고 있었으며 작년에도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은 사실은 남자친구 이씨도 알고 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살 전 다툰 적 있나] 주위 사람들의 진술에 따르면 숨지기 직전 새벽 술자리에서 정씨는 남자친구와 다소 냉랭한 분위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J씨는 "언니(정다빈)가 '남자친구가 다른 건 다 참아도 술 마시는 건 싫어한다'면서 남자친구가 올 때까지 안절부절 못 하는 모습이었다"며 "언니가 남자친구 몰래 입모양으로 '(남자친구가) 화났다'고 말했으며 남자친구의 표정도 그리 밝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정씨가 남자친구와 다퉜다는 소문이 있어 확인을 해봤지만 아직은 그런 정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다퉜다고 하더라도 죽음과는 연관성이 적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새벽 술자리 만취 상태였나] 정씨가 숨지기 전 새벽 술자리에서 어느 정도 술에 취했는지도 말이 엇갈린다.
남자친구 이씨는 경찰에서 "정씨가 어젯밤 술에 많이 취해 우리 집으로 데려왔다. `술에 취해 못 일어나겠다, 데리러 와 달라'는 부탁을 (정씨로부터)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측은 "술집이야기나 같이 술을 마신 후배들의 얘기를 들어봤을때 (정)다빈이 술에 취한 것 같지는 않다"며 "남자친구의 경찰 진술에 신뢰가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J씨 역시 "새벽까지 함께 술을 먹었지만 언니(정다빈)가 몸을 못 가눌 정도로 만취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장자연님 말고도 자살한 사람이 7명임..
심지어 장자연님은 살해협박 받고 얼마 안되서 사망했고정다빈님은 그때 타살의혹있었어..기사봤는데 석연치 않은게 한두개가 아니야..
같은소속사에서 4명이 자살하고같은 방법으로 세명이 자살하고8명이 저렇게 자살로 사라졌고 한명은 살해당하고 물론 이 살해는 어떻게 살해된건지 구체적인 정황이 있긴해..최진실님사망시기랑 많이 차이도 나고 암튼이제까지 그닥 화제가 안된게 이상하지않아..?지금까지 고 장자연님 실검에 많이 올라오긴했는데어딘가에서 막는 세력이있으니까 될라다가 말고 될라다가 말고 하는거같아..물론 이부분은 내 뇌피셜이니까 신경안써도되.근데 나머지는 고인이 생전에 말한것도있고다 팩트라 볼수있어..그리고 기사같은거보면 그냥 정황을 조사하고있다~이렇게만 나오고확실하지 않은 뉘앙스가 많음..솔직히 장자연 사건도 흐지부지 됬는데 나머지는 제대로 조사했는지 신뢰가안감..나는 저 네명의 고인이 저렇게 된것도 놀랐는데파보니까 계속 줄줄이 자살했다고 나와서 너무 놀랐어그리고 이건 정다빈님 죽음에 관한 기사야.. [측근들 '자살 사유' 관련 의혹 제기] 경찰은 정씨가 일거리가 없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지난해 매니저의 구속으로 힘들어 했다는 주변 진술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정씨가 최근 새 드라마 촬영을 의욕적으로 준비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경찰이 '일거리가 없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정씨 친구의 진술을 토대로 정씨의 사인을 자살로 잠정 결정 한 것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숨진 정씨와 함께 10일 새벽까지 술자리를 가졌던 후배 J(여)씨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정씨가 차기 작품을 거론해 가며 향후 연예계 활동에 대해 강한 의욕을 보였다고 말했다.
정씨의 소속사 세도나미디어 측도 "(정)다빈씨가 죽기 전날 아는 언니와 통화에서 죽은 날 오후에 약속을 잡았고 후속작품에 대해서도 의욕을 보였다"며 "유니씨의 자살에 대해서도 주위사람들에게 `자살할 마음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좋지 않게 이야기했다"며 자살이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최근 자살 시도 있었나] 정씨의 자살시도 경력에 대해서도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경찰은 "팔목에 주저흔이 남아있다, 남자친구로부터 `4개월 전쯤 (정씨가) 손목을 그어 자살하려고 한 적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정씨의 어머니나 소속사 모두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소속사측 역시 "팔목의 상처는 고1 때부터 있던 상처"라고 말했으며 정씨와 7년만에 만났다는 후배 J씨도 "처음 언니(정다빈)를 만났던 98년에도 있던 상처"라고 설명했다.
소속사측은 "가족과 주위 사람들이 모두 예전부터 있던 상처라고 말하고 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가 틀린 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씨의 남자 친구 이씨는 현재 휴대전화를 꺼놓은 채 외부와 접촉을 피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정씨가 어렸을 적부터 흉터를 가지고 있었으며 작년에도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은 사실은 남자친구 이씨도 알고 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살 전 다툰 적 있나] 주위 사람들의 진술에 따르면 숨지기 직전 새벽 술자리에서 정씨는 남자친구와 다소 냉랭한 분위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J씨는 "언니(정다빈)가 '남자친구가 다른 건 다 참아도 술 마시는 건 싫어한다'면서 남자친구가 올 때까지 안절부절 못 하는 모습이었다"며 "언니가 남자친구 몰래 입모양으로 '(남자친구가) 화났다'고 말했으며 남자친구의 표정도 그리 밝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정씨가 남자친구와 다퉜다는 소문이 있어 확인을 해봤지만 아직은 그런 정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다퉜다고 하더라도 죽음과는 연관성이 적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새벽 술자리 만취 상태였나] 정씨가 숨지기 전 새벽 술자리에서 어느 정도 술에 취했는지도 말이 엇갈린다.
남자친구 이씨는 경찰에서 "정씨가 어젯밤 술에 많이 취해 우리 집으로 데려왔다. `술에 취해 못 일어나겠다, 데리러 와 달라'는 부탁을 (정씨로부터)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측은 "술집이야기나 같이 술을 마신 후배들의 얘기를 들어봤을때 (정)다빈이 술에 취한 것 같지는 않다"며 "남자친구의 경찰 진술에 신뢰가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J씨 역시 "새벽까지 함께 술을 먹었지만 언니(정다빈)가 몸을 못 가눌 정도로 만취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진짜 이상하지 않아..?난진짜 이게 공론화되서 박근혜때처럼 뒤집어졌음 좋겠어..너무 썩을대로 썩었어..저렇게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는데 자살로 처리된 사람들개많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