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시간 대충 먹으러 편의점에 갔어요
간편식품같은걸 안좋아하는편이라 한참 고민하다가
옛날부터 바른 먹거리~ ㅍ○○~ 이라고 푸릇푸릇하고 맑은 광고이미지가 각인되있던 전 바른 먹거리를 믿고 그 브리또를 사먹었어요
잘 먹다가 마지막에 한입에 먹을까 두입에 먹을까 고민하다가 두입에 먹으려고 한입 물고 무심코 브리또를 봤는데 굵은털?실?이 있더라구요
내 머리카락이 날라갔나? 하고 봤는데 그 이물질이 내용물을 감싸고 있는거에요....
너무 불쾌해서 바로 입에 있는거 뱉고 사진부터 찍고
역겨운 브리또까지 챙겨놨어요ㅠㅠ
그 후로 속도 울렁거리고 배에 가스도 차요ㅠㅠ
이걸 풀무원에 연락해야할지 신고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제 간편식품같은거 더 싫어질거 같아요
이 놈의 브리또 주작아니고 진짜 200% 리얼입니다
*이게 식품입니까*바른 먹거리 ㅍ○○?털난 먹거리 ㅍ○○!
간편식품같은걸 안좋아하는편이라 한참 고민하다가
옛날부터 바른 먹거리~ ㅍ○○~ 이라고 푸릇푸릇하고 맑은 광고이미지가 각인되있던 전 바른 먹거리를 믿고 그 브리또를 사먹었어요
잘 먹다가 마지막에 한입에 먹을까 두입에 먹을까 고민하다가 두입에 먹으려고 한입 물고 무심코 브리또를 봤는데 굵은털?실?이 있더라구요
내 머리카락이 날라갔나? 하고 봤는데 그 이물질이 내용물을 감싸고 있는거에요....
너무 불쾌해서 바로 입에 있는거 뱉고 사진부터 찍고
역겨운 브리또까지 챙겨놨어요ㅠㅠ
그 후로 속도 울렁거리고 배에 가스도 차요ㅠㅠ
이걸 풀무원에 연락해야할지 신고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제 간편식품같은거 더 싫어질거 같아요
이 놈의 브리또 주작아니고 진짜 200% 리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