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사이비는 2. . .

갱험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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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온 작자들에게

이름 물어보니

알려주지도 않아요. . ㅎ ㅎ ㅎ ㅎ


머가
캥겨서 저러는지

지금 생각해도 우스워

지들가족 힘들때 힘이된 먹사라며
소개한(소개는 개뿔 . . 거짓으로 쳐들어오지)
돌란년 지금도 내앞에보이면
죽일 수 있을정도의 맘을 품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