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 작자들에게 이름 물어보니 알려주지도 않아요. . ㅎ ㅎ ㅎ ㅎ 머가 캥겨서 저러는지 지금 생각해도 우스워 지들가족 힘들때 힘이된 먹사라며 소개한(소개는 개뿔 . . 거짓으로 쳐들어오지) 돌란년 지금도 내앞에보이면 죽일 수 있을정도의 맘을 품고있지
내가 본 사이비는 2. . .
이름 물어보니
알려주지도 않아요. . ㅎ ㅎ ㅎ ㅎ
머가
캥겨서 저러는지
지금 생각해도 우스워
지들가족 힘들때 힘이된 먹사라며
소개한(소개는 개뿔 . . 거짓으로 쳐들어오지)
돌란년 지금도 내앞에보이면
죽일 수 있을정도의 맘을 품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