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 거 잘 읽었습니다^^!
하나하나 위로가 되고, 조언해주신 것도 잘 새겨듣겠습니다.
퇴사 이야기 하기 전까지는 하하호호 웃으며 잘 지냈던 팀원들이라 더 충격적이었던 것 같아요. 팀원들도 혹여나 제가 맡았던 업무가 자신들에게 넘어 올까봐 그랬거나.. 퇴사를 결정한 저에게 서운함을 느껴 그랬을 수 있겠다 싶어요.
휴.... 시간 흘러가는대로 버텨보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본문)
안녕하세요. 퇴사를 앞둔 한 직장인입니다.
퇴사 결정 하기까지의 사연이 긴데..
거두절미하고
퇴사일이 정해지고 난 뒤 팀원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있어요.
얘기해 주지도 않은 업무를 뒤늦게 왜 안했냐고 한다거나
무슨 일이 생기면 절 의심한다거나
말을 씹는다거나,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한다거나
기타등등 나열하기에도 많네요
퇴사를 이야기하고 나서 범죄자가 되어 비난받는 듯한 기분이예요
심적으로 많이 지치네요.
퇴사 하셨던 분들.... 보통 이런 과정을 거치기도하나요?
아니면 여기만 좀 유별난건지 궁금하네요.
퇴사 예정인데 왕따 당하고 있어요
하나하나 위로가 되고, 조언해주신 것도 잘 새겨듣겠습니다.
퇴사 이야기 하기 전까지는 하하호호 웃으며 잘 지냈던 팀원들이라 더 충격적이었던 것 같아요. 팀원들도 혹여나 제가 맡았던 업무가 자신들에게 넘어 올까봐 그랬거나.. 퇴사를 결정한 저에게 서운함을 느껴 그랬을 수 있겠다 싶어요.
휴.... 시간 흘러가는대로 버텨보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본문)
안녕하세요. 퇴사를 앞둔 한 직장인입니다.
퇴사 결정 하기까지의 사연이 긴데..
거두절미하고
퇴사일이 정해지고 난 뒤 팀원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있어요.
얘기해 주지도 않은 업무를 뒤늦게 왜 안했냐고 한다거나
무슨 일이 생기면 절 의심한다거나
말을 씹는다거나,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한다거나
기타등등 나열하기에도 많네요
퇴사를 이야기하고 나서 범죄자가 되어 비난받는 듯한 기분이예요
심적으로 많이 지치네요.
퇴사 하셨던 분들.... 보통 이런 과정을 거치기도하나요?
아니면 여기만 좀 유별난건지 궁금하네요.
퇴사일까지 버텨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