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차량이 정차했다는 이유로 고성을 지르며 차량을 세우고 차량이 가지 못하도록 막아섰습니다 "**유치원 **유치원 한번 더 세우기만 해봐"라며 기사님을 협박하고 통학차량에 탑승한 아이들이 모두 보는 중에 삿대질과 고성을 질렀습니다.
그 날 아파트 관리 사무실에 전화를 하여 관리소장님과 통하를 하여 아파트내에 통학차량이 지날 수 없는지에 대해 물었더니 25인승 이하의 경우 통행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일이 오전중에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공고를 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공고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약 3주정도 지난 어느 날....................... 다시 통학 차량을 세우고 화를 내었고 그 장면 모두 아이들이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미취학 아이들은 어리둥절 하며 차량 밖을 내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가 통학차량에 탄 후 아주머니에게 왜 통학 차량을 세우고 지나가지 못하게 하냐고 묻자 "내가 여기 아파트 회장이야... 어린이집 차 못다니게 할거야 내 마음대로 할수 있어"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관리소장과 다시 통화를 하였더니 입주자 대표회의 의견을 내놓겠다고 본인은 권한이 없다는 대답이었습니다. 현행 통행에 문제가 없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2월 말쯤 입주자대표회의(동대표회의)가 열렸고 그 아주머니 말처럼 유치원,어린이집 차량은 아파트 단지내로 통행 할 수 없도록 결정되어 아파트 1층 게시판에 통행제한에 대한 알림이 붙었습니다
아파트 단지의 경우 사유지로서 일부차량의 제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남동구청에 민원을 넣었더니 동대표회의와 의논하라는 내용으로 민원이 완료처리되었습니다.
그런데
입주자 대표회의 즉.. 동대표회의 회장(신대동 4동대표)이 통학차량의 제한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음을 저희에게 통보한 후에 이루어진 동대표회의에서 유치원,어린이집 통학 차량만을 통행제한 한도록 결정하여 일방적인 통보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 아닌가요?
인천 남동구 만수2동에 위치한 신*동아파트는 산 밑에 지어진 아파트입니다. 길 하나를 두고 바로 아래로는 숭*여자중고등학교를 바로 옆으로는 동**고등학교를 두고 있고 1동,2동 뒤쪽으로 생활도로,
1동2동과 3동4동 사이에 양렬 주차공간과 생활도로,
3동4동과 5동6동 사이에 생활도로 5동6동 앞쪽으로 관리실과 놀이터를 사이에 두고 작은 도로가 있습니다.
아파트 동대표회의(관리실)에서 통보한 후문, 아파트 중간, 정문에서만 통학차량에 탑승하라는 것은 실정에 맞지 않습니다. 아파트 단지내를 지날 경우 통학차량이 다닐 시간에는 출근 시간 이후이기 때문에 양렬 주차공간이 비어 주차공간 쪽으로 주정차가 가능하지만
1동과 2동 뒤쪽의 생활도로의 경우 양렬 주차되어 있는 편이기도 하고
좁은 도로이기때문에 편도 주차를 하여도 왕복통행은 어렵고
편도차량 조차 통행이 조심스러울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인도가 없어 아이들이 통학 차량을 기다릴 경우 주차되어 있는 차량 사이에서 통학차량을 기다려야 하고 한 발자국만 더 내 딛어도 지나가는 차량에 치이기 쉽상입니다.
더욱이 몇 년을 지켜본 결과
양렬 주차되어 있기 때문에 편도 통행도 겨우 가능한데 차량들이 이 도로로 왕복통행을 합니다. 숭*여자중고등학교와 동**고등학교의 통학차량과 이 길을 통해 만월산터널 쪽으로 지나는 차량들과 인천대공원 쪽으로 질러가는 지름길로 이용되는 생활도로 입니다.
아파트 내에는 통학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 지나가는 차량, 양쪽 고등학교, 통학하는 일반차량, 탑차, 택배차량, 배달차량, 오토바이, 이삿짐 사다리차량, 3.5톤이상의 화물차량, 레카차량까지 모든 차량의 통행을 허용하면서 안전상의 이유로 통학차량, 즉, 노란 봉고차량만을 통제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합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통학차량을 단지 밖으로 내몰경우..
즉 관리실과 대표회의에서 주장하는후문,정문, 중간에서 차량을 탑승하도록 하라는 것은
왕복 4차선도로 이상을 무단횡단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바꾸어 보고 싶습니다.
양렬 주차되어 있고 일반차량 편도 조차 자유로이 다닐수 없는 길
인도도 없는 곳에서 아이들이 통학차량을 타고 내려야 합니다.
누구의 안전을 위해 아이들이 이 위험으로 내몰려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유치원 차량이 올 때 일반승용차보다도 키가 작은 미취학 아이들이
자신의 통학 차량이 오는지 보려고 한 발 두 발 자꾸 앞으로 내 딛습니다.
조금 큰 아이의 경우 자신의 차량이 오면 고개만 내밀고 손만을 흔들어 보이지만 조금 작은 아이의 몸이 내 딛어 지면 차량에 치이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팔짝 팔짝 뜁니다. 도대체 누구의 안전을 위해 도로 한가운데서 통학 차량을 타야 합니까?
관할 구청인 남동구청에 민원하여 보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동대표회의와 의논하라는 답변 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린이집,유치원 통학차량은 보통 출근 시간 이후에 운행이 되는 편이기 때문에 주차 라인 빈공간에 정차가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을 이유로 유치원,어린이집 통학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도로 한가운데로 아이들을 내몰고 있는 인천 신*동아파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저출산 국가로 출산장려를 하는 국가에서 돈을 더 바란것도 아니고 어떠한 제도를 더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어떤 차량이든 자유로이 통행이 가능한 도로를 지나가게 해달라는 것 조차...... 통학 차량의 승차여부 조차도.......
비합리적인 이유를 들어 아이들이 인도도 없는 도로로 내몰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편리를 위하여 사고의 위험을 감수하며 등하원 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동대표회의에서 사고가 있었다는 둥.. 안전에 위험이라는 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이 아파트에 6-7년째 살고 있는데 근거가 없습니다. 누구를 위한 안전인지 묻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방탈죄송ㅠ] 도로로 내몰린 아이들 진짜 답답해요
진짜 너무너무 너무 해도 너무 한 것 같아요..
아이 키우기 힘든 세상이라더니 돈을 더 달라나요?
다른 차량 지나가는 도로에 통학차량만 제한 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안전을 위해서래요
누구의 안전인지.. 자신들의 편의는 아닌지 ㅠㅠ
편의랑도 사실 관계가 없어요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ㅠㅠ
이슈가 되면 바뀌지 않을까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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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동아파트 단지내
유치원,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통행제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지난 2월 초경에 유치원 통학차량에 아이를 태우는데 한 아주머니 한 분이
통학차량이 정차했다는 이유로
고성을 지르며 차량을 세우고 차량이 가지 못하도록 막아섰습니다
"**유치원 **유치원 한번 더 세우기만 해봐"라며 기사님을 협박하고 통학차량에 탑승한 아이들이 모두 보는 중에 삿대질과 고성을 질렀습니다.
그 날 아파트 관리 사무실에 전화를 하여 관리소장님과 통하를 하여 아파트내에 통학차량이 지날 수 없는지에 대해 물었더니 25인승 이하의 경우 통행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일이 오전중에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공고를 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공고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약 3주정도 지난 어느 날.......................
다시 통학 차량을 세우고 화를 내었고 그 장면 모두 아이들이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미취학 아이들은 어리둥절 하며 차량 밖을 내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가 통학차량에 탄 후 아주머니에게 왜 통학 차량을 세우고 지나가지 못하게 하냐고 묻자
"내가 여기 아파트 회장이야... 어린이집 차 못다니게 할거야 내 마음대로 할수 있어"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관리소장과 다시 통화를 하였더니 입주자 대표회의 의견을 내놓겠다고 본인은 권한이 없다는 대답이었습니다.
현행 통행에 문제가 없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2월 말쯤 입주자대표회의(동대표회의)가 열렸고 그 아주머니 말처럼 유치원,어린이집 차량은 아파트 단지내로
통행 할 수 없도록 결정되어 아파트 1층 게시판에 통행제한에 대한 알림이 붙었습니다
아파트 단지의 경우 사유지로서 일부차량의 제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남동구청에 민원을 넣었더니 동대표회의와 의논하라는 내용으로 민원이 완료처리되었습니다.
그런데
입주자 대표회의 즉.. 동대표회의 회장(신대동 4동대표)이 통학차량의 제한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음을 저희에게 통보한 후에 이루어진 동대표회의에서 유치원,어린이집 통학 차량만을 통행제한 한도록 결정하여 일방적인 통보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 아닌가요?
인천 남동구 만수2동에 위치한 신*동아파트는 산 밑에 지어진 아파트입니다.
길 하나를 두고 바로 아래로는 숭*여자중고등학교를 바로 옆으로는 동**고등학교를 두고 있고
1동,2동 뒤쪽으로 생활도로,
1동2동과 3동4동 사이에 양렬 주차공간과 생활도로,
3동4동과 5동6동 사이에 생활도로
5동6동 앞쪽으로 관리실과 놀이터를 사이에 두고 작은 도로가 있습니다.
아파트 동대표회의(관리실)에서 통보한 후문, 아파트 중간, 정문에서만 통학차량에 탑승하라는 것은 실정에 맞지 않습니다.
아파트 단지내를 지날 경우 통학차량이 다닐 시간에는 출근 시간 이후이기 때문에 양렬 주차공간이 비어 주차공간 쪽으로 주정차가 가능하지만
1동과 2동 뒤쪽의 생활도로의 경우 양렬 주차되어 있는 편이기도 하고
좁은 도로이기때문에 편도 주차를 하여도 왕복통행은 어렵고
편도차량 조차 통행이 조심스러울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인도가 없어 아이들이 통학 차량을 기다릴 경우 주차되어 있는 차량 사이에서 통학차량을 기다려야 하고 한 발자국만 더 내 딛어도 지나가는 차량에 치이기 쉽상입니다.
더욱이 몇 년을 지켜본 결과
양렬 주차되어 있기 때문에 편도 통행도 겨우 가능한데 차량들이 이 도로로 왕복통행을 합니다.
숭*여자중고등학교와 동**고등학교의 통학차량과 이 길을 통해 만월산터널 쪽으로 지나는 차량들과 인천대공원 쪽으로 질러가는 지름길로 이용되는 생활도로 입니다.
아파트 내에는 통학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 지나가는 차량, 양쪽 고등학교, 통학하는 일반차량, 탑차, 택배차량, 배달차량, 오토바이, 이삿짐 사다리차량, 3.5톤이상의 화물차량, 레카차량까지 모든 차량의 통행을 허용하면서
안전상의 이유로 통학차량, 즉, 노란 봉고차량만을 통제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합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통학차량을 단지 밖으로 내몰경우..
즉 관리실과 대표회의에서 주장하는후문,정문, 중간에서 차량을 탑승하도록 하라는 것은
왕복 4차선도로 이상을 무단횡단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바꾸어 보고 싶습니다.
양렬 주차되어 있고 일반차량 편도 조차 자유로이 다닐수 없는 길
인도도 없는 곳에서 아이들이 통학차량을 타고 내려야 합니다.
누구의 안전을 위해 아이들이 이 위험으로 내몰려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유치원 차량이 올 때 일반승용차보다도 키가 작은 미취학 아이들이
자신의 통학 차량이 오는지 보려고 한 발 두 발 자꾸 앞으로 내 딛습니다.
조금 큰 아이의 경우 자신의 차량이 오면 고개만 내밀고 손만을 흔들어 보이지만
조금 작은 아이의 몸이 내 딛어 지면 차량에 치이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팔짝 팔짝 뜁니다.
도대체 누구의 안전을 위해 도로 한가운데서 통학 차량을 타야 합니까?
관할 구청인 남동구청에 민원하여 보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동대표회의와 의논하라는 답변 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린이집,유치원 통학차량은 보통 출근 시간 이후에 운행이 되는 편이기 때문에 주차 라인 빈공간에 정차가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을 이유로 유치원,어린이집 통학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도로 한가운데로 아이들을 내몰고 있는 인천 신*동아파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저출산 국가로 출산장려를 하는 국가에서 돈을 더 바란것도 아니고 어떠한 제도를 더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어떤 차량이든 자유로이 통행이 가능한 도로를 지나가게 해달라는 것 조차......
통학 차량의 승차여부 조차도.......
비합리적인 이유를 들어 아이들이 인도도 없는 도로로 내몰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편리를 위하여 사고의 위험을 감수하며 등하원 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동대표회의에서 사고가 있었다는 둥.. 안전에 위험이라는 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이 아파트에 6-7년째 살고 있는데 근거가 없습니다.
누구를 위한 안전인지 묻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주차라인 쪽으로 다른 차량의 통행에 불편이 없게 정차하도록 하자는 조건에도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합니다
누구를 위한 안전... 통제인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