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 없이 잠들고 12시쯤에 일어나요 그러곤 잠들었 다고 미안하다고 잘자구 내일 만나자 이래놓고 또 다음 날 되면 잠들고 연락을 많이 하는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잠들기전에 졸리다거나 자고 오겠다는 말 한마디만 해 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13
말 없이 잠드는 남친
다고 미안하다고 잘자구 내일 만나자 이래놓고 또 다음
날 되면 잠들고 연락을 많이 하는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잠들기전에 졸리다거나 자고 오겠다는 말 한마디만 해
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