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원에서 일하고 있는 27살 임상병리사입니다. 미래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보니 현 직장이 만족도도 떨어지고 자꾸만 뭘 준비해야겠다는 압박감이 늘어가요 그만두고 싶은 이유만 가득하구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으로 이직을 하는 게 나을지 아님 보건직공무원이나 의료기술직 공무원을 하는 게 나을지 너무 고민돼요 출근하는 아침마다 너무 우울하네요 ㅠㅠ
이직할까요? 공무원시험 준비할까요?
27살 임상병리사입니다.
미래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보니 현 직장이 만족도도 떨어지고 자꾸만 뭘 준비해야겠다는 압박감이 늘어가요
그만두고 싶은 이유만 가득하구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으로 이직을 하는 게 나을지
아님 보건직공무원이나 의료기술직 공무원을 하는 게 나을지 너무 고민돼요
출근하는 아침마다 너무 우울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