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직원 몇 명도 그 여자때문에 회사를 그만 두었고 지금 사무실에 있는 남자직원들과 저까지 다 그 여자때문에 매일매일 욕을 달고 살아요ㅠ
회사다닌지 10년차인데 입사하고 3년차까지는 그냥 저냥 그랬어요
3년차에 결혼하고 임신하고 애기 낳기 전까지 정기검진때 월차 연차 내면 왜 그런거 내냐고 눈치받아가며 애 갖고 결혼한게 유난이라는 식의 눈초리를 받으며 출산휴가를 쓰고 다시 회사왓는데 히스테리가 점점 심해지는거예요ㅠ
친정부모님이 본업하시면서 손녀손자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픽업을 해주세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일안가시고 애들 봐주시고 해주시는데 가끔 안계실때 애 아파서 회사 연차 내면 눈치를 그렇게 줘요ㅠ 사장님은 그런거 잘 신경안쓰시거든요 시즌기간아닐때는 거의 다 편의 봐주시는데 사장님도 눈치 안주는거 왜 자기가 눈치 주냐구요
작업하는 틈틈히 컴터를 쳐다봐요 몰래몰래 본다지만 당하는 사람이 볼때는 몰래가 아니예요 아예 대놓고 보거든요 컴터 쳐다보나 거울을 그쪽으로 돌려놧는데 그거 모르고 쳐다보고있다가 걸린 적도 많아요
남이 뭘 하면 왜 그렇게 해? 이렇게 하면되지? 그러면서 시도하는데 결과는 남이 맞아요 항상 잘난척하다가 끝에 아닌거 알면 그렇게 하면되겠네 이러구요ㅠ 자기가 하는건 다 옳고 다 정답이예요 다 틀리면서요ㅠㅠㅠ
거래처 물건을 하다보면 본인이 실수 해놓고 현장 남자직원들때문에 불량 났다고 하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다 나한테 이야기 안해서 나는 모른다 이런식의 말을 자주해요
사무실에 문제가 생겨도 똑같이 저런식이구요
결과를 보면 결국 사고친 사람은 본인인걸 알아도 나는 모른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같이 있지도 같이 보지도 않은 사람한테 "너도 봤지? 나 아니지?" 이런식의 강요를 해요 본인이 아니라고 뒤로 숨어버려요 결과적 사고당사자는 본인이면서요ㅠ
사무실 집기도 아껴쓰고 조금쓰라고 사장님도 말안하는데 와서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왠걸 사무실집기 집에가서 사용하고 작업할때 쓰는 종이도 맨날 불량 내서 한롤 150M 감겨있는거 사장님몰래 버리는 게 일이예요 제가 본 것만해도 20롤은 족히 버렸어요 그러면서 다른 직원들한테 아껴쓰라고 해요...
매출많은 업체한테는 벌벌 떨면서 말하면서 매출작고 파일 많이 주는 업체에는 갑질을 서슴치 않아요
발주를 받는 우리 사무실이 을인데... 가능한 작업인대도 "못해요 안되요 제가 거기 작업만하는게 아니잖아요 저 바빠서 끊어요 사무실로 전화하세요 개인핸드폰으로 전화하지 마시구요." 진짜 신경질났다 화났다 그런 말투가 너무 싫어요
업체뿐만아니라 퀵아저씨들이나 종이가 많이 나오니까 폐지 가질러 오시는 아저씨들한테도 저렇게 해요
우리가 돈내고 쓰는거고 우리가 쓴거 가지고가면서 뭘 그렇게 말하냐고 배뗴기가 불렀다며.... 직업에 귀천없다는데 자기는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그렇게 말하는지 꼴베기 너무 싫어요ㅠ
그냥 참고 일하다 작년초에 남직원이랑 주말근무때 점심먹으면서 회사 그만 두고싶다고 말하면서 남직원한테 이유를 말했어요 남직원이 둘이 친한줄알았다며.. 그런생각하는지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남직원들도 지금 그만두고싶은사람 많은데 면접보러오는 사람들도 없고 퇴사 예정자가 2명이나 있어서 못나가겠다고 하더라구요ㅠ
그말듣자마자 진짜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웅덩이 흐려놓는다는 말처럼 한사람이 사무실 전체 사람에게 스트레스 주고 있다는걸 알았어요ㅠ
참다참다 요즘엔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 여자가 물어보는 말에만 대답해주고 얼굴도 안쳐다보고 말해요 꼴베기 싫은데 자리까지 옆자리니 더 스트레스 받구요
말할라면 한도 끝도 없지만 애들 크면서 돈 들어갈일도 많은데ㅠㅠ 사무실 그만두면 다른데 들어가기 힘드니 참고하는데 너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요ㅠ
사무실 노처녀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우리 사무실에는 만46세 노처녀가 있어요
그 여자때문에 퇴사하고 싶을정도로 스트레스 받아요ㅠ
남자직원 몇 명도 그 여자때문에 회사를 그만 두었고
지금 사무실에 있는 남자직원들과 저까지 다 그 여자때문에
매일매일 욕을 달고 살아요ㅠ
회사다닌지 10년차인데
입사하고 3년차까지는 그냥 저냥 그랬어요
3년차에 결혼하고 임신하고 애기 낳기 전까지
정기검진때 월차 연차 내면 왜 그런거 내냐고 눈치받아가며
애 갖고 결혼한게 유난이라는 식의 눈초리를 받으며
출산휴가를 쓰고 다시 회사왓는데 히스테리가 점점 심해지는거예요ㅠ
친정부모님이 본업하시면서 손녀손자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픽업을 해주세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일안가시고 애들 봐주시고 해주시는데
가끔 안계실때 애 아파서 회사 연차 내면 눈치를 그렇게 줘요ㅠ
사장님은 그런거 잘 신경안쓰시거든요 시즌기간아닐때는 거의 다 편의 봐주시는데
사장님도 눈치 안주는거 왜 자기가 눈치 주냐구요
자기꺼는 사장님포함해 아무도 보면안되고
남의자리에서 남의 컴터로 남이 뭘 하고있는지
뭐가 컴터에 깔려있는지 보구요
작업하는 틈틈히 컴터를 쳐다봐요
몰래몰래 본다지만 당하는 사람이 볼때는 몰래가 아니예요
아예 대놓고 보거든요
컴터 쳐다보나 거울을 그쪽으로 돌려놧는데 그거 모르고
쳐다보고있다가 걸린 적도 많아요
남이 뭘 하면 왜 그렇게 해? 이렇게 하면되지?
그러면서 시도하는데 결과는 남이 맞아요
항상 잘난척하다가 끝에 아닌거 알면 그렇게 하면되겠네
이러구요ㅠ 자기가 하는건 다 옳고 다 정답이예요
다 틀리면서요ㅠㅠㅠ
거래처 물건을 하다보면 본인이 실수 해놓고
현장 남자직원들때문에 불량 났다고 하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다 나한테 이야기 안해서 나는 모른다
이런식의 말을 자주해요
사무실에 문제가 생겨도 똑같이 저런식이구요
결과를 보면 결국 사고친 사람은 본인인걸 알아도
나는 모른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같이 있지도 같이 보지도 않은 사람한테
"너도 봤지? 나 아니지?" 이런식의 강요를 해요
본인이 아니라고 뒤로 숨어버려요
결과적 사고당사자는 본인이면서요ㅠ
사무실 집기도 아껴쓰고 조금쓰라고 사장님도 말안하는데
와서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왠걸 사무실집기 집에가서 사용하고
작업할때 쓰는 종이도 맨날 불량 내서 한롤 150M 감겨있는거
사장님몰래 버리는 게 일이예요 제가 본 것만해도 20롤은 족히 버렸어요
그러면서 다른 직원들한테 아껴쓰라고 해요...
매출많은 업체한테는 벌벌 떨면서 말하면서
매출작고 파일 많이 주는 업체에는 갑질을 서슴치 않아요
발주를 받는 우리 사무실이 을인데...
가능한 작업인대도
"못해요 안되요 제가 거기 작업만하는게 아니잖아요 저 바빠서 끊어요
사무실로 전화하세요 개인핸드폰으로 전화하지 마시구요."
진짜 신경질났다 화났다 그런 말투가 너무 싫어요
업체뿐만아니라 퀵아저씨들이나 종이가 많이 나오니까 폐지 가질러 오시는
아저씨들한테도 저렇게 해요
우리가 돈내고 쓰는거고 우리가 쓴거 가지고가면서 뭘 그렇게 말하냐고
배뗴기가 불렀다며.... 직업에 귀천없다는데 자기는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그렇게 말하는지 꼴베기 너무 싫어요ㅠ
그냥 참고 일하다 작년초에 남직원이랑 주말근무때 점심먹으면서
회사 그만 두고싶다고 말하면서 남직원한테 이유를 말했어요
남직원이 둘이 친한줄알았다며.. 그런생각하는지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남직원들도 지금 그만두고싶은사람 많은데
면접보러오는 사람들도 없고 퇴사 예정자가 2명이나 있어서
못나가겠다고 하더라구요ㅠ
그말듣자마자 진짜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웅덩이 흐려놓는다는
말처럼 한사람이 사무실 전체 사람에게 스트레스 주고 있다는걸
알았어요ㅠ
참다참다 요즘엔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 여자가 물어보는 말에만 대답해주고 얼굴도 안쳐다보고 말해요
꼴베기 싫은데 자리까지 옆자리니 더 스트레스 받구요
말할라면 한도 끝도 없지만
애들 크면서 돈 들어갈일도 많은데ㅠㅠ 사무실 그만두면 다른데 들어가기 힘드니
참고하는데 너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요ㅠ
남직원들이랑 욕하는것도 하루 이틀인데 진짜 어떻게 스트레스 풀어야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