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시켜준다는말에 혹해서 그쪽에서준비한 의상들 몇벌바꾸면서 사진찍엇는데 그중에 비키니도있었는데...연락이안오다가 카톡확인해보니까 탈퇴한회원이라고뜨고 전화로연락해보니까 전화번호바껴잇고 역에서 전화하면 데리러온다고했어서 차로이동했던지라 사진찍엇던스튜디오건물은 어딘지기억도안나고 ㅅㅂ어디에풀릴까봐 조마조마해서 4달동안 사는게사는것같지가않아요.. 이번에 연예인 몰카사건 이런거터지면서 애써 잊고살았는데 갑자기더불안해죽을것같음...이것도 신고되나요ㅜ 무슨 서약서?같은거 쓰긴햇는데 펜주고 밑에 사인하라고해서 잘안읽어보고 이름쓰고 사인한것도 너무마음에걸리고 진짜 사는게사는게아니네요... 9
전에 사진찍은것때문에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