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3개월차에 들어선 30대 새댁입니다.남편이랑 결혼전엔 남편이 저한테 잘해주고 성격도 좋았습니다.그런데 결혼후에 달라진 남편때문에 힘들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물론 성격차도 있겠지만 남편이 너무 이기적이고 저를 힘들게 합니다.저녁에 제가 퇴근을 7시에 하는데 퇴근하면 배가 고파 저녁을 먹어야되는데 본인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안먹어서 저까지 못먹게 하는 경우입니다. 술까지 못먹게 하더군요,제가 술주정뱅이도 아니고 알콜중독자도 아닌데 겨우 맥주 한캔마시는데도 본인이 안먹는다고 같이 안먹게 하는게 말이 됩니까?저는 12시쯤 밥을 먹고 7시까지 아무것도 안먹고 하는데 배가 고픈데 못먹게 하는게 말이 됩니까?그리고 본인 취향이 머리가 긴 여자인데 제가 연애할때는 머리를 안잘랐어요.결혼후에 머리를 오랜만에 컷트정도는 아니지만 짧게 잘랐는데 보기 싫다고 잘랐다고 뭐라하더군요,저는 제 맘대로 행동도 못하고 무조건 남편의 말을 들어줘야 됩니까?그건 저는 아니라고 봐서 그걸로 많이 싸우고 했는데요.진짜 너무 힘들어서 이혼까지 생각도 들어요.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 561
고민이 많아요..
이제 결혼3개월차에 들어선 30대 새댁입니다.
남편이랑 결혼전엔 남편이 저한테 잘해주고 성격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결혼후에 달라진 남편때문에 힘들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물론 성격차도 있겠지만 남편이 너무 이기적이고 저를 힘들게 합니다.
저녁에 제가 퇴근을 7시에 하는데 퇴근하면 배가 고파 저녁을 먹어야되는데 본인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안먹어서 저까지 못먹게 하는 경우입니다. 술까지 못먹게 하더군요,
제가 술주정뱅이도 아니고 알콜중독자도 아닌데 겨우 맥주 한캔마시는데도 본인이 안먹는다고 같이 안먹게 하는게 말이 됩니까?
저는 12시쯤 밥을 먹고 7시까지 아무것도 안먹고 하는데 배가 고픈데 못먹게 하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본인 취향이 머리가 긴 여자인데 제가 연애할때는 머리를 안잘랐어요.
결혼후에 머리를 오랜만에 컷트정도는 아니지만 짧게 잘랐는데 보기 싫다고 잘랐다고 뭐라하더군요,
저는 제 맘대로 행동도 못하고 무조건 남편의 말을 들어줘야 됩니까?
그건 저는 아니라고 봐서 그걸로 많이 싸우고 했는데요.
진짜 너무 힘들어서 이혼까지 생각도 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