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네이트판을 안하는 사람이라 글을 남겨본다. 2018년 1월 28일 노량진 메가커피집에서 나에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했지.이미 그 눈동자에는 마음이 떠난 것 같아서 차마 잡을 수 없더라.일주일, 한달동안은 믿기지가 않았어. 3개월, 6개월이 되어서야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 작년 7월에 너가 연락했지. 다시 만나자고. 근데 그때의 내가 널 만났으면 똑같았을것같아.그래서 시험끝날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했고, 넌 정말 날 기다려주었지. 기다리는 동안 너와 보낼 행복한 나날들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서 시험에 전념했어.근데 이번년도 2월에 마지막 결과가 아쉽게도 좋지 못한 결과가 되었지. 넌 그 다음 날 나에게 연락했지. 근데 눈물이 너무 나더라. 시험에 대한 상실감도 컸고, 너가 기다려 준 시간에 대한 미안함때문에 부끄러워서 더 연락을 못하겠더라. 그래서 난 너에게 마지막 카톡을 보내지 않았어.너 마음을 다는 모르겠지만, 나에대한 태도로 분명히 기분이 안좋았을거야. 그렇게 너의 연락을 뒤로한 채 지금에서야 알았어. 너가 기다렸던 6개월이라는 시간은 어쩌면 너의 인생의 1%정도는 되는거잖아.그 1%정도나 되는 시간을 나를 기다려주는 시간으로 사용했다는 건 너가 날 믿고 좋아했다고 생각해. 남들이 나를 비하하고 흉을 보아도 내 주관은 바뀌지 않아. 진심으로 정말 미안해. 너가 기다려준 시간에 대해 믿음을 저버린 것과저번 달 너에게 온 연락을 외면해버리고 무책임하게 지금까지 연락하지 못했던것을 말이야.한달 정도 되어보니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고싶어. 지금하고 있는 운동도, 공부도, 일도, 학생들을 사랑하는 것도 모두 다 말이야. 세상에 절대 포기라는건 없다고 생각하게 되더라. 28살때 너를 만날때와 31살이 된 내 모습은 달라졌다고 생각해.단도직입적으로 너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 나 이제 사람 기다리게 하고 싶지 않거든.기다리게 하는건 내가 너무 너무 이기적이고 못된 짓이라는 행동을 알았어. 정말 늦지 않았다면, 비록 한달정도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늦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어.사랑은 타이밍이라고 하잖아. 그래서 용기내보고자 해.나 있지 1년 2개월 동안 너밖에 생각이 안나더라. 전혀 다른 사람 만나볼 용기가 아닌 만나고 싶지가 않았어. 이 추억이 타인에 의해 잊혀지기 싫었거든. 인생에서 제일 사랑했던 여자의 기억을 어떻게 지울 수가 있겠어. 미안해, 이제 내 마음 급급하게 부정하고 숨기고싶지 않아. 이러한 행동 또한 이기적일지 몰라. 그래서 너와 잘 되든 못되든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고, 죽을때까지 후회로 남기는것보다이기적인 이 못난 남자가 너에게 다시 용기내보고자 해.진심으로 너무 미안한게 많아서 직접 만나서 사과하고 싶어. 조만간 연락할게. 11
2018년 1월 28일 헤어진 이후, 죽기전에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진심으로 사과를 하려고해.
넌 네이트판을 안하는 사람이라 글을 남겨본다.
2018년 1월 28일 노량진 메가커피집에서 나에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했지.
이미 그 눈동자에는 마음이 떠난 것 같아서 차마 잡을 수 없더라.
일주일, 한달동안은 믿기지가 않았어. 3개월, 6개월이 되어서야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
작년 7월에 너가 연락했지. 다시 만나자고. 근데 그때의 내가 널 만났으면 똑같았을것같아.
그래서 시험끝날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했고, 넌 정말 날 기다려주었지.
기다리는 동안 너와 보낼 행복한 나날들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서 시험에 전념했어.
근데 이번년도 2월에 마지막 결과가 아쉽게도 좋지 못한 결과가 되었지.
넌 그 다음 날 나에게 연락했지. 근데 눈물이 너무 나더라.
시험에 대한 상실감도 컸고, 너가 기다려 준 시간에 대한 미안함때문에 부끄러워서 더 연락을 못하겠더라. 그래서 난 너에게 마지막 카톡을 보내지 않았어.
너 마음을 다는 모르겠지만, 나에대한 태도로 분명히 기분이 안좋았을거야.
그렇게 너의 연락을 뒤로한 채 지금에서야 알았어.
너가 기다렸던 6개월이라는 시간은 어쩌면 너의 인생의 1%정도는 되는거잖아.
그 1%정도나 되는 시간을 나를 기다려주는 시간으로 사용했다는 건 너가 날 믿고 좋아했다고 생각해. 남들이 나를 비하하고 흉을 보아도 내 주관은 바뀌지 않아.
진심으로 정말 미안해. 너가 기다려준 시간에 대해 믿음을 저버린 것과
저번 달 너에게 온 연락을 외면해버리고 무책임하게 지금까지 연락하지 못했던것을 말이야.
한달 정도 되어보니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고싶어. 지금하고 있는 운동도, 공부도, 일도, 학생들을 사랑하는 것도 모두 다 말이야. 세상에 절대 포기라는건 없다고 생각하게 되더라.
28살때 너를 만날때와 31살이 된 내 모습은 달라졌다고 생각해.
단도직입적으로 너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 나 이제 사람 기다리게 하고 싶지 않거든.
기다리게 하는건 내가 너무 너무 이기적이고 못된 짓이라는 행동을 알았어.
정말 늦지 않았다면, 비록 한달정도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늦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어.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하잖아. 그래서 용기내보고자 해.
나 있지 1년 2개월 동안 너밖에 생각이 안나더라. 전혀 다른 사람 만나볼 용기가 아닌 만나고 싶지가 않았어. 이 추억이 타인에 의해 잊혀지기 싫었거든.
인생에서 제일 사랑했던 여자의 기억을 어떻게 지울 수가 있겠어.
미안해, 이제 내 마음 급급하게 부정하고 숨기고싶지 않아.
이러한 행동 또한 이기적일지 몰라.
그래서 너와 잘 되든 못되든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고, 죽을때까지 후회로 남기는것보다
이기적인 이 못난 남자가 너에게 다시 용기내보고자 해.
진심으로 너무 미안한게 많아서 직접 만나서 사과하고 싶어.
조만간 연락할게.